예수님을 잡은 자들이 대제사장 가야바와 공회에게 갔다.
그들은 예수님을 죽일 죄목을 찾고 있었는데 그때 어느 두사람이
예수님께서 사흘안에 성전을 헐고 다시 사흘안에 다시 세울수있다하여
진짜 하나님의 아들인지 물어보자 예수님께ㅐ서는 거러하다고 하자
그들은 분노하여 예수님을 희롱하였다.
이 대목에서 배드로는 예수님은 잡히게자 차마 따라 나서지는 못하고 멀찍이서 쳐다보기만하였다. 나도 예수님을 멀리서 보기만 할뿐 가까이서 직접 대면하고 있지는 않은것같다. 사실 나는 예수님이 어떤분이냐 라는 질문도 확실히 대답을 못하는 편이다.
또한 나는 또한 쉽게 화를 내고 쉽게 용서하지못하는 편이다. 그러나 내가 잘못한 이렝 대해서는 누가 뭐라 하면 오히려 내가 반박한다. 그런일 가지고 뭘그러냐는 식으로 말이다. 나는 또한 항상 말할때와 말해야하지 못할때를 깨닫지 못하고 남과 불화가 일어나거나 이해를 잘못한적도 있었다.
인생에서 나는 배드로처럼 고난이나 위기에 빠질 때 예수님을 멀리서만 쳐다보지말고 직접대면하며 화를 무작정 내는것보다 용서를 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