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바깥에 앉아있을때 어떤 한사림이 와서 너도 갈릴리사람이지 하고묻자
무엇을 말하는지 모른다고 하고 또 다른사람 또다른 사람이 와서 3번 부인한후
갑자기 닭울기전에 3번 부인한다며 하신 말씀이 생각나 베드로는 심하게 통곡을하였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사랑을 말씀이 생각나 결국 통곡 하였다 하였는데
여기서는 베드로의 잘못에도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쳐다 보셨다고 하였다.
이대목을 듣고 나는 사람이 얼마나 큰 잘못을 하더라도 예수님께서는 항상
용서해주시며 우리들을 바라보고 계신다는것을 깨달았다. 우리는 결국 말씀에 깨어있어야 예수님이 게속 기억이나며 말씀을 통해 우리가 예수님과 만나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그동안 세상 일을 더중요히 여긴것 같다. 시험이나 내가 사는 동안 편안한것
고난이 없는 그런 세상에서만 살았던것같다.
설교때는 제대로 듣지않고 기도 할때도 기도도 제대로 않하여 예수님을 부인하는 행동을 많이 했지만 예수님은 항상 찾아 오실것을 믿고 앞으로는 설교 때와 기도 때만이라도 예수님을 멸시하며 저주 하는 것이아니라 예수님을 대면할수있도록 되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