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6:20-35
1.본문내용
솔로몬은 성적인유혹에 매혹당하지 말라고 말하며 아버지의 명령과 어머니의
가르침을 마음에 간직하고 이것들은 등불이며 빛이고 생명의길이라고 하였다.
또한 불을 감슴에 품고 옷을 태우는격의 표현을 사용하여 간음하지 말라고 하고있다.
2.느낀점과 적용
사람이 불을 가슴에 품고 자기 옷을 태우지 않을 수 있겠느냐 ?
사람이 데지 않고 타는 숯불위를 걸을 수 있겠느냐 ? 27,28 말씀
나에게 있어서 나의 옷을 태우는 불은 게으름과 잠이다.
게으름과 잠은 정말 그 순간에는 너무나도 편하고 달콤하지만
결국엔 나의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것과 후회만이 남게된다.
학교를 다니지 않다보니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가 좀 어려운데 ...
계획을 정하고 생활패턴을 잘 조절하려고 마음만 먹을뿐 ...
나태함에 빠질때가 종종있다.
정말 게으름과 잠은 나에게 창녀의 유혹과도 같다 ㅠ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명령을 잊지말고 마음판에 새겨서 뿌리치고 이겨내야 하는데
말씀을 나의 삶에 잘 적용 하지 않고 있는것같다.ㅠㅠ
요즘 너무나도 내가 믿음이 없고 삶에 말씀적용하기를 불성실하게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ㅠㅠ
하루 아침에 변하고 끊기는 좀 힘들겠지만 빠른시일내에 부지런한 사람이 되겠다고
주님께서 나의 이 마음먹은것이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아 달라고 기도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