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신 주님 >
1)막달라마리아는 예수님덕분에 삶의 의미와 목적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이 죽은 뒤에도 주님만 바라볼 수밖에 없었기에 부활을
처음으로 볼 수가 있었다.
- 나는 무엇을 따라가고 있는지???
내가 무엇을 따라가고있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히 세겨둬야 겠다
2) 예수님이 살아나시는데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다
번개 같이 온 우리의 모든 사건은 예수님이 살아나는 사건인데 해석할수 없으니
죽었다고 생각할수밖에 없고 두려워 떨고있는것이다
문제없는 부부일수록 자녀들을 완만하게 대하고 문제많은 부부일수록 자녀들에게
자기가 못 이룬 것을 이루게 하려고 집착하며 내 활과 칼이 없어진것 때문에
책임감만 따지는데 이것은 눈같이 희어진 사건이라 하셨다
- 나에게 번개같이 온 사건은 무엇일까???
아직나에게 번개같이 온 사건은 없는것같다 하지만 나는 되도록이면
이런 사건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이유는 빨리와야 해석할수 없는 사건이라도
최대한 빨리 해결하고 마음편히 지낼수 있을것 같기 때문이다
3) 이 사건은 주님이 아시는 일이기 때문에 무서워하지 않아야될 일이다
무서워하지 않아야할 이유는 주님이 살아나셨고 사명감을 주셨기 때문이다
수직하던 자들은 이해타산 때문에 예수님을 지켰기에 한계상활에 닥치니
두려워 떨고 있지만 이 여자들은 예숨님무덤에 이익보러 가지않고 사랑해서
갓기에 주님은 이 마음을 아신다고 하십니다
8절에 여자들이 조건 반사적으로 무서웠지만 무서움보다 말씀이 있으면
기쁨이 더 큰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내게 주어진 사명은 뭐가 있을까???
나에게 주어진사명이 뭔지 전혀 감이 잡히질 않는다 내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 빨리 알게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