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지혜로운사람은 어리석음을 버리고 지혜의 초대에 응한다. 이런 사람들은 모욕을 받으면서 더욱 지혜로워 진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모욕 받기를 싫어한다. 하나님을 아는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만일 내가 지혜롭다만 유익하지만, 내가 어리석다면 나는 손해를 볼것이다.
어리석음은 사람들을 유혹하여 사람을 초대한다. 유혹은 달콤하지만 결과는 그반대이다. 지혜는 생명을 구하게 하지만 어리석음 그 반대로 죽게한다.
적용하기
우리는 두가지 선택을 한 수 있다.
지혜의 초대에 응하느냐 아니면 어리석음의 초대에 응하느냐.
세상에는 수많은 어리석음의 유혹들이 있다.
물론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겨우 15년..)
많이 어리석음의 초대에 응한적이 있겠지만
지금 바로 생각나는것은 예배시간을 빼먹는것.
농구!!!라는 것에 유혹이 되어
예배시간을 빼먹었다.
지혜의 초대가 아닌 어리석음의 초대에 응한것이다.
한 3~$번 그랬던것 같다.
친구들이 무엇을 사준다고 농구를 하러 와라,
내가 교통비를 대주고 밥을 사주겠다 등등
달콤한 말에 유혹이 되어 어리석음을 택하게 된것이다.
그때 이 말씀을 한번이라도 알고있었다면
한번이라도 고민을 했을텐데.
이말씀을 머릿속에 새겨놓고
2가지 선택에서 이 말씀으로 인해서
지혜를 택하게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