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을 읽고..제가 돌임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답을 알면서도 그동안 행하지 못한 나 자신을..회개합니다..
요즘들어 제 주위의 사람들 친구들이나 저희 부모님..
아직 세상적인 것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저에게 자신들의 고난을 얘기합니다..
정말로 상처가 있고 주님 만나야할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 말들을 듣고도 전 아무 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렇구나.. 아...힘들겠다.. 란 말 밖에 할수 없었습니다..
어젠 가출한지 2달째 되는 제친구 2명을 만났습니다.. 술을 훔쳐와서 먹더군요..
제가 할수 있는 말은.. 밥은 잘 챙겨 먹어.. 잘곳은 있냐..?? 잘챙겨먹구 따뜻하게자구.. 이것 밖에 없었습니다.. 이전까지는 그런 친구들을 보면 쯧쯧.. 이란 생각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젠... 좀씩 도와주고 싶어집니다.. 그친구들이 주님 만나서 삶이 회복되어 바른삶을 살도록 도와 주고싶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까지 제행동 때문에 세상적이 었던 제행동과 말들 때문에 그어떤 말조차 하지 못합니다.. 제입에서 나오질 않더라구요.. 그동안의 제삶이 문제였죠.. 맨날 애들때리고.. 놀리고 욕하고.. 세상적인얘기들만 하고.. 그런 제 모습들때문에.. 도저히 그친구들에게 얘기할수 없습니다..
이제야 간신히 애통함..!?이란게 생겼나봐요... 그친구들을 구원해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제삶때문에 그런 것이니.. 어떻게 할수는없겠죠...
당장 그친구들에게 말할수 있게 해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부터라도.. 제삶이 깨어져 제가 먼저 변화되어..
그친구들에게 진짜 기쁨을 알게 해주고 구원받게해주고싶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으로 깨어 있어서.. 제삶이 깨어져.. 제가 먼저 변화되도록.. 제 죄를 항상 먼저 보고 행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