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안은 그렇게 말이 많은편도 아니고 그렇게 말이 적은편도아니다
서로 만날일도 거의 없다. 아빠나 형은 아침일찍나가 저녁 늦게 보통 12시에서
새벽쯤에 들어오고 나도 학원이나 학교다니느라고 저녁쯤에 들어와
서로 엇갈린다. 그래서인지 그렇게 말을 할 기회가 적고 별로 말을 하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인지 밖에나가면 말을 오래하는것을 꺼려하고 남이랑 잘 눈도 못마주치는것같다. 집에서는 그래도 엄마랑 제일 말을 많이하고 다른사람들이랑은 옆에 있을 때만 말을하고 내가 먼저 말을 꺼낸적은 드물다.
말을 많이하는것도 어리석고 말을 아예않하는것도 어리석다고 했는데
나는 앞으로 가정에서 부터 말을 많이 붙여 밖에서도 활발해져 지혜롭게 말하는 사람이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