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 큐티<고운 세마포 옷을 입게 된 요셉> (창41:37~57)
요셉의 해몽과 해결책은 파라오가 듣기에 매우 좋은 의견이었다.그래서 파라오는
요셉에게 이집트땅의 통치를 맡겼다.그리고 왕의 손가락에서 반지를 빼어 끼어주었고,
고운 세마포옷을 입혀주셨다.또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을 얻고,아스낫이라는
아내도 얻었다.그리고 7년동안 풍년이들었고 그곡식을 셀수없을만큼 쌓아놓았다.
그리고 7년동안 가뭄이 들었고 모든땅의 사람들이 요셉에게 찾아가 쌀을달라하였고,
요셉은 창고를열어 곡식을 팔았다.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해몽으로 이집트땅을 전부관리하는 직책으로 쓰임받게된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노예 죄수 더 낮추시다가 눈깜짝할새에 총리라는 직책을 쓰게하
신다.정말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이 하나도 틀리지 않는것 같다.하지만 나는 왜 써주시지않을까?왜 나를 사용해주시지 않을까?하며 내죄도 모르고 거만했던것같다.내가 어디서나 죽을만큼 낮아졌을때,하나님은 나를 크게 사용하신다는것을 알았다.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해주실때까지 나는 더 낮아지고 낮아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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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 큐티<인정받는 유다> (창43:1~15)
야곱은 아들들에게 곡식이떨어지자 다시 사오라했다.하지만 유다가 막내동생을 데려
오지않으면 얼굴도 보지않겠다고 했다며 자신의 죄라고 고백하고 맡은 책임감을 다했다.그래서 야곱은 아픈마음을 딛고 베냐민과 두배의 값을 가지고 요셉에게 아들들을 보냈다.
나는 르우벤처럼 죄를 거부하는 사람일까 아니면 유다처럼 내 죄를 #44704;닫고 회개하고
적용하는 사람일까?내가 감추고싶은,정말 숨기고싶은 죄가있을때는 르우벤의 모습,
또 진짜 내죄다,하며 보통인 그런것,드러나도 되는것은 오픈을 하는 그런 가식의모습
인것같다...책임감을 다하고,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또 그대로 회개하며 적용하는 유다
의 모습이 되기위해 열심히 믿으며 적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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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큐티 <하나님의 뜻과 담대함> (창46:1~7)
야곱이 이집트로 가던중 하나님께서 환상에 나타나셔서 이집트에서 큰나라로 만들어
줄것이라고 약속하셨다.그리하여 야곱은 모든 재산과 가족을 데리고 이집트로 떠났다.
야곱은 요셉을 보러 기쁜마음에 가고있었지만 약속의 땅 가나안을 떠나는것이 마음에
걸렸다.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환상으로 확신해주셨고 그래서 야곱은 감사하게 나아갈수
있었다.내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알고 그뜻이 어떤뜻이던지 따를때,하나님은 내게
확신을주시고 두려움을 없애주신다고 한다.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나에게 주시던지
순종하며 나아갈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그랬을때 주님은 나를 더 좋고 풍요로운곳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6월15일큐티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창:28~47:12)
요셉은 아버지 야곱을 만나고 목놓아 울었다.그리고 야곱과 가족들을 데리고 이집트땅
으로 가서 파라오에게 인사시켰다.그리고 야곱은 파라오에게 복을 빌어주기까지 했다.
그리고 파라오는 고센땅을 허락하고 그곳에서 살라고 하였다.
이말씀을 보면서 야곱은 정말 담대한것같았다.그당시 최고로 강한 나라의 왕에게
한치도 두려워하지않고 복을 빌어준 야곱이 정말 멋있었다.나는 세상을 두려워하는가?
그렇다 나는 세상을 두려워한다.하지만 야곱과같이 이세상에서 두려운것은 하나도없고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또 그런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나의 책임진것을 다하고 내임무에 충실했을때,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두려움도,
아픔도 없애주시고,야곱과 그 가족들에게 고센땅이라는 최고로 좋은곳을 주셨듯이,
나에게도 큰 선물을 주실것이다.
6월20일큐티 <축복을 이루는 삶> (창49:13~28)
야곱은 스불론과 잇사갈과 단과 갓과 납달리와 요셉과 베냐민에게 각자에게 알맞는
축복을 빌어준다.
야곱의 아들들은 자신이 살아온 그 분량에 맞게 축복을 내려줬다.여기서 나의 믿음의
분량은 얼만큼인가 생각하게#46124;다.또 내삶은 그 복을 받기에 합당한지도 생각하게되었다.나는 요셉이 받은 복처럼 나는 왜 저런복이 없을까 하며 거만하고 자만한 내모습이
보이게#46124;다.하지만 내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 충실히 살아갈때,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딱 알맞는 분량의 복을 주실것이다.내가 하나님의 복을 받기 합당하기위해 더 낮아지며
말씀보고,하나님 말씀에 맞게 살아가야겠다.
6월22일큐티 <끝이나 아직 끝이 아닌> (창50:15~26)
야곱이 죽고난후 요셉의 형들은 요셉이 자기를 아직도 미워하지않을까 하며 두려움에
떨었고,또 요셉앞에서 종이라고하면서까지 낮아지며 용서해달라고했다.그리고 요셉은
110살이되서 출애굽할때,자신의 뼈도 같이 데리고 나가달라고 유언을 남기고는 죽었다
야곱의 아들들은 요셉이 아직도 자신들을 미워해서 자신들을 해하지않을까하며 두려워
했다.요셉은 형들덕분에 총리라는 직책까지 얻어서 감사할따름인데 말이다.
이말씀을 보며 나는 생각하게#46124;다.내가 지레 겁먹어서 요셉의 형들처럼 행동한건 없는
가하고 생각하게되었다.내가 하나님앞에서 두렵고 겁먹은 것이 있다면 내려놓고,또
그 죄책감으로 더이상 두려워하지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말씀으로 살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