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예수님을 멀찍이 따라가는 사람
베드로는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실 때는 동행하였지만
예수님이 끌려가실때에는 멀찍이 따라갔다.
예수님이 멀찍이 따라가는것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멀찍이 따라간다 : 도망갈 거리를 확보하고 끊어지지 않을 정도
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신가?
나에게 이익이 될때는 동행하고
나에게 피해가 올것같으면 멀리하는 그런 사람이 아닌가?
나는 예수님을 동행을 하는가 미행을 하는가?
거짓증언하는 증인들이 많다.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죽이고 싶어했다.
대제사장들은 거짓증거를 찾았다.
예수님을 죽이고 싶어 법을 어겼다.(서기관들과 장로와 함께 밤에 회의를 엶)
우리는 이런 높은자리에 끼지 못해서 안달을 한다.
우리들은 높은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 끼고 싶어한다.
그 모임은 예수님을 죽이는 모임이다.
내가 예수님을 죽이지 않는가?
나는 아니에요. 내가 어떻게 죽여요.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죽이는 행동을 한다.
이세상에는 거짓 증인이 많다.
예수님은 완전 무결하기때문에 잡을 증거가 하나도 없다.
나는 허점이 많은 사람이다. 이것을 예수님께 넘겨라.
내가 예수믿는것 때문에 겪는 어려움은 예수님께 넘기면 된다.
예수님만이 그리스도,구세주다.
큐티하지 않는 사람들은
잠잠할때와 입을 열때를 구별하지 못한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죽을 일밖에 남지 않앗다.
모든사람한테 열등감때문에 밝혀서는 안된다.
희망을 주기위해 밝혀야한다.
편을 들지 말고 예수님이 증거하는 쪽으로 편을 들어야 한다.
구원되기 위한 쪽으로 태도를 해야한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밝혀야 한다.
예수가 그리스도다.
요약이 쪼금 어수선하네요;;
<적용하기>
1.나는 예수님을 죽이고 있지 않은가?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가 어떻게 내 얘기가 나오면
항상 교회 얘기가 나온다.
그럴때마다 내 친구들은 나를 욕한다.
저 새X 교회에 미친X이야. 등등 이런 욕들을 한다.
내욕을 하는 건 괜찮은데
하나님,예수님 욕을 하기 시작한다.
예수 왜믿냐? 예수믿으면 돈주냐? 등등
나에게는 굉장히 듣기 껄끄러운 말들을 한다.
이럴때마다 내가 그것을 잘 설명해주고 그 친구들을
교회에 올 수 있도록 전도하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나는 그런 얘기를 듣고도 그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지는게 두려워
한번도 그런 얘기를 꺼내본적이 없다.
그래서 이런얘기가 나오면 그냥
벙어리처럼 하고 있거나 다른 얘기를 꺼낸다.
이럴때마다 내가 정말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
욕먹을 것이 두려워서 친구들을 교회로 데리고 올
시도도 안해봤다는 것이 너무 부끄럽다.
앞으로는 이 친구들에게 교회라는 곳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데려오려는 시도를 한번 해봐야겠다.
또, 하나님 예수님 욕도 못하게 좀 어떻게 해봐야 겠다.
쪼금 많이 허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