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모임때 서로에게 힘든점, 기도제목 등등을 물어보면서
기도를 했다.
그냥 다들 이름하고 나이만 알뿐이었지
한번도 대화를 한적이 없었는데
이번일을 통해서 먼저 말을 거는법을 배운것 같다.
또 나는 다른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제대로 한적이 없었다.
서로 기도제목, 힘든점을 말하고 그 기도제목으로 기도를 해주었다.
오늘 내가 정말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를 해주었다는 점이
놀라웠고 정말 뿌듯했다.
세족식밑에 이어서 안올렸더라구요..ㅡ.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