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님의 가족얘기와 어떻게 큐티 선교를 하게 되셨는지가 나와있다, 그때 그#46468;에 맞게 말씀에 따라 적용해 나아가시는 김양재 목사님의 이야기가 써있는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범은 복있는사람은 을 읽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았다. 깊은말씀의 묵상... 복있는 사람은 을 읽고도 난 솔직히 큐티를깊게 하지않았다 그냥.. 아~하! 그래그래 맞어!! 그래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온갖 귀차니즘에 의해서 난 다시 또 그렇게... 방학하고 좀 흘렀지만.. 학교가는 내 삶에서 어쩔수 없이 다시 마주치게되는 세상적인 친구들과 이런저런 유혹들.. 잠... 또다시 무너져가는 내모습을 보면서 한숨만 쉬다가 이책을 읽었다. 다시금 아하~!! 그렇구나 가 아닌 말씀을 통해 해석받는 삶.. 바로 그것이었다!! 나에게 모든 세상과 만나게 해주는곳.. 바로 학교.. 정말 방학동안에 그 도서관에서 일찍가서 먼저 피는것이 수리영역 모의고사 문제집이 아닌 큐티책을 펼수있게끔 날마다큐티하는여자 란 책이 도와줬다ㅋㅋㅋ 그리고 또 새로이 보게 된것은 남에게 복음을 전할때의 김양재 목사님의 모습.. !!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것이 그것인데 너무나도 당당하게하시는 김양재 목사님을 보며.. 도서관 내옆자리에 앉아있는 친구가 넌 공부않하고 뭐하냐? 는 말에(김양재 목사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큐티!! 나 교회 다니자너..ㅋㅋ 너도 읽어봐~~ 디따 좋아! 라고 말할수 있었다..?
그리고 또 중요한것!! 바로 김양재 목사님이 자주쓰시는 때 라는 말.. 바로 그#46468; 그#46468;에 최선을 다해 보낼때 하나님께 인정 받는 삶을 살수있다는 말에 역시나 난 학생이고 공부해야하는 #46468;!!!!! 그러니깐 지치고 힘들지만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기위해 눈을 부릅뜨고 내 때에 순종해야겠다는 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