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존심이 폭력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미국의 한 심리학자는 자존심이 강한 사람일수록 폭력적으로 변한다고 말하였다.
대표적인예 후세인, 히틀러 등등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모욕을 받으면 자기에 대한 폭력, 자살을 할수 있다.
악한사람일수록 수치와 조롱을 견뎌내야한다.
십자가를 지는것은 과정이 있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예수님은 병사들에게 각종 모욕과 조롱을 받았다. 그리고
예수님 앞에 바라바를 좋았다. 우리는 한사람에게만 조롱을 받아도 살수가 없는데
예수님은 온 군대가 보는 앞에서 옷을 벗기어 지셨다.
그 사람들은 예수님께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침을 뱉고 조롱을 했다.
우리들은 이러한 상황에서는 못해먹겠다 라는 생각을 했을것이다.
아무 죄도 없는 예수님이 이렇게 했으니
우리도 해야한다. 이것이 우리가 십자가를 져야하는 이유이다.
구레네사람 시몬이라는 사람이 억지로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를 지었다.
하지만 구레네 사람 시몬이 지고싶어서 진것이 아니라
그옆에서 보다가 병사가 지라고 해서 억지로 지게되었다.
그런데 그 시몬이 십자가를 지자마자 예수님을 영접해서
그의 가족이 다 변화되었다.
조롱과 핍박을 받으면 축복으로 여겨야 한다.
십자가는 완전히 죽어져야 한다.
어느정도 힘든 선까지 가게 되면 타락할수가 있다.
하지만 끝까지 고난의 잔을 잘 마셔야구원의 안식이 있다.
예수님도 쓸개즙 포도주를 먹으면 안되는 것이다.
버텨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십자가를 진다면
그 십자가가 구원의 안식이 된다.
힘든사람들 옆에서 부수입을 올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본인들은 십자가에 달려있는 나를 도와주려 하지 않는다.
또 십자가에 잘 달려 있나 보는 사람이 있고
나를 감시하는 사람들도 있다.
십자가에서 내려오라는 유혹에 혹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면 안된다.
우리는 십자가를 지면서도 죄패를 달고 가야한다.
나는 수치와 조롱을 잘 참아내는가?
예수님께서는 얼굴에 침을 맞고 옷을 벗김을 당하셨다.
그것도 수많은 군대 앞에서.
하지만 나는 어리석게도 단 한사람이 나는 놀리거나 모욕을 하면 나는
정말 미친개가 되버린다.
나는 욱하는 성격의 소유자다.
때문에 하루에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많이 부#46379;힌다.
하루는 정말 사소한 일 가지고 친구를 때린적이 있다.
친구2명이 장난으로 나를 때리고 도망가면서
어이 나 잡아봐~ 라는 식(각종 욕 포함)의 놀림을 받았다.
내가 조금만 더 참았으면 수업시작으로 인해서
아무일도 없었을 텐데 나는 진짜로 얼마 참지 못하고
그 친구들을 잡아서 때린적이 있다.
나는 예수님께서 그렇게 조롱과 모욕을 당하시면서 참으셨는데
나는 겨우 친구들의 놀림도 참지 못하고
화를 낸것이 부끄럽다.
내 혈기를 잘 다스려서 세상에서
내가 당하는 조롱과 모욕을 잘 견뎌내면서
십자가를 지고 살아 갔도록 기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