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님이 주신 크리스챤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1. 세상의 방법을 버려라.표적을 구하는 사람은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기가 어렵다.대제사장은 그 당시에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모든 권세를 한 몸에 가지고있는 사람이었다.
세상 권세가 주님의 제자를 만드는 데 장애물이 될 수 있다.대단한 사람(대제사장)이 일을 시킨다고 해도 그게 주님의 일이 아닐 수도 있다.
솔로몬은 이방 여자들을 취하면서도 아들에게는 한 여자만 취하라고 말했다.어려서 부모 말을 잘 듣는 것 같아도 부모가 죽고 나면 부모가 살던대로똑같이 살게 된다.말씀이 없으면 아무리 아버지에게 맞아도, 사랑받아도 정죄감을 가지게 된다.아무리 때려도, 아무리 잘해줘도 말씀이 없으면 다 헛것이다.최고의 자녀교육은 다른사람에게 잘해주는 것이다.
이 세상은 물질이 신이기 때문에 돈이면 다 되니까 뭐든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다.아무리 사건이 와도 경고를 못받는 사람은 일을 저지르게 된다.주님 뜻대로 살다 가면 언젠가는 다 부활의 증거가 된다.
2. 항상 예수의 명을 듣고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똑같은 상황에서도 주님을 만난 사람과 만나지 못한 사람은 차이가 있다.우리에게는 내가 본 예수님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말씀은 환경이 좋다고 다 잘 들리는 것이 아니다.
청교도들의 설교주제 : 죄에 대한 지적, 거룩, 구원,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가정생활
가정이 타락하면 모든 것이 타락한다.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애쓸 때 하나님은 최고의 것을 주신다.
잘 먹고 잘 살면서 예수도 안 믿는데 한 마음이 되는 것은 저주이다.우리의 모든 사건 속에서 힘든 사건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늑대를 푸신 사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하나님나라의 일꾼을 키우기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3.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다.
33분부터 요약 못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