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교만은 파멸의 선봉장이고.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다.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다스리고, 그의 입술을 가르친다. 자기를 다스릴 줄 아는 자는 성을 정복하는 자보다 낫다.
느낀점
지혜로운 자는 악한 짓을 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입을 다스리며 하나님께 잘 순종하는 사람 남을 배려하고 자기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 지혜로운 자는 나와는 정말 정 반대인 것 같다. 나는 남을 헌담하고 욕하고 기분 말도 자주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약속 드린 것들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겸손하지도 못하다,,,,
나는 항상 말하듯 열들감이 너무 많다,,그래서 열등감에 사로 잡혀서 나를 다스리지 못하고 내 열등감이 절정에 다다르는 때면은 입에서 욕이나 헌담이 마구 솟아 진다.
특히 공부를 못해서 성적에서 나랑 비슷한 데 나보다 약간 높은 애들이 자꾸 짜증난다
방학전에 성적표가 나왔는 데 나보다 떨어지 던 친구가 갑자기 성적이 확 올라서 나 보다 훨씬 잘 봤다며 날뛰는 것이다.
나는 그것 때문에 화는 났지만 방학인 데 화는 낼수 없어서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애들은 내가 공부 잘하는 줄 알았나? 자꾸 나의 성적을 물어 봤다. 다른 애들한테는 아!~
완전 개판 쳤어 라고 했는 데 갑자기 그애가 와서 물어보니까 괜히 화가 나서 욕을 하면서 시험을 못 봤다고 하는 데 지금 생각하면 내가 좀 심했다.
그리고 열등감이 많을 수록 누굴 이겼을 때의 자만 심이란 어떻게 막을 수가 없다.
그래서 나보다 못 본 애들은 마구 깔 본다.그래서 열들감이라는 거는 내가 반드시 고쳐야할 성격인 것같다.
적용
이제 부터는 친구가 잘 되면은 욕을 하는 것이아니라 축하해 주는 말을 해주고 나보다
못한는 애들한테는 격려를 해 주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