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내 사는것 자체가 고난이다ㅠㅠ
그래도 내 생각으로는 나름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것은 같은데 막상 미래 생각하고 주위사람들 생각하고 내 가정형편,상황 생각하면 그야말로..암울하다ㅠㅠ
첫번째 고난- 가정문제 + 돈 문제
요즘은 많이 생각하지 않는 문제이다.아빠안본지도 마지막으로 한..1년 됐나??같이 살지않은것은..3~4년정도..이제는 아빠라는 사람은 내 인생의 역사중에 사라진 인물일뿐이다.불쌍이 여기고 기도해주어야한다는 말 아예 흘려듣고 상관 안한다.하지만...살짝 아쉬운것이 있다면..돈 문제...빚도있고..다른애들은 다 부모님들이랑 해외여행가고..특히 불쌍한 우리엄마...영어선생님이시면 해외연수 경험은 있으셔야되는데 연수는 커녕 여행도 못가보신 엄마..후유...그때마다 정말 내가 돈 벌어서 갖다드리고 싶다..역시...인간적으로 생각을 해보고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볼때.. 돈 이 있어야...내가누릴것 누리고 살것같다..물론 영적인 부는 누릴수 없겠지만 말이다...그렇게 생각하면 내 고난은 가장이없는 가정 의 경제문제라고나 할까??ㅇㅁㅇ;;
이번에 재민이도 미국 여행가도 친구도 태국가고 캐나다 간다는데...ㅠㅠ이 고난 잘 참고 넘기면 하나님께서 더 넓은 세상을 나에게 주실까..??
두번째 고난- 큐티 책..너무 청결 + 기도 부족
큐티도 너무 안한다..안펴본지 너무도 오래여서 기억조차도 안나는..아마 7월 1,2 일것만 했나 그럴거다.기도도 안한다..말로는 나는 기도 하는 사람이 멋있고 존경스러워요~ 말하면서..그렇게 존경스럽고 멋있으면 하면 될것아닌가...그냥 말만하고 실천도 안한다니...정말 내 자신이 경멸스럽고 한심스럽다.무언가 내 영 을 꽉 막고있는 듯한 느낌.....기도 하고싶은데 자꾸 귀찮다고 속삭이고 큐티하고싶은데 막 미루라고 속삭이는 말들..이거이거..쓰면서 생각해보니깐..사탄이었네..--이자식!!!!!나 내일부터라도 사탄에게 지지않게 큐티,기도 열심이 할거다!!!두고봐라...내 완.승 이다!!!화이팅!!
세번째 고난- 학업문제 + 진로 문제
아..학교 하면 골치가아프다..ㅠㅠ 예고를 가야할지...동산고를 가야할지...주일에 가끔 동산고교복을 입고오는 공치동 오빠를 볼때면 정말 머리가아파죽겠다ㅠㅠ
물론 기독학교라는 점과 특목고 수준의 교육의 질을 본다면 너무도 가고싶은 그이름도찬란한 안산 동산고 ㅠㅠ 내 성적으로는 갈수있을지 의심이 되는 곳이다..
예고 또한 마찬가지..내 진로를 위해서라면 예고를 가야하지않을까 라는 생각...
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하지만 동산고를 가면 얼마동안는 그것을 포기해야할지도 모른다...그리고 미술공부를 고등학교2,3 학년때하면 조금은 늦은감이 없잖아 있고...
우선나는 공부를 해야할것 같다.ㅠㅠ 예고를 가든 동산고를 가든...
그리고 또 한가지 영어 영어는 정말 마스터 해야하는데..계속 제자리걸음..솔직히 내 영어실력은 결코 낮지는 않다.다만....진전이 없다는것이....결국은 기도와 노력이다.하나님께서 잠언을 쓰신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 처럼..나도 기도하고 구하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지혜를 주시고 내 앞길을 열어주시겠지...^^나도 노력을 해야겠다.^^
열공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