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능력의 기도를 하려면
1.간증이 있어야한다.
2.진실된 관심이 생겨야한다.
-기도, 격려, 물어 주어야한다
3.제대로 기도하는 방법
-같은 방법으로 기도하여야 한다.
-기도의 대상을 정한다.
-회개하는 기도를 하게됨
-말씀에 매달리는 기도
**느낀점
목사님 설교말씀에서 제대로 기도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나는 어떤 사람이
기도를 그렇게 하니깐 나도 그렇게 기도를 했는데, 설교말씀을 듣고,
기도대상이 정해지고, 하룻동안 내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많이 하게 되었다.
**적용
저번에 엄마가 말씀하셨다. 1학년 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2학기 방학이 중요하데, 그니깐 엄마가 기도할거야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뜻은 2학년 방학을 잘보내야해 학생생활 성공한거라고, 근데 나는 지금 애들하고, 놀고싶고, 꾸미고 싶다.
얼마전 영화를 보러갔는데 애들이 게임장에 가자고 하였다. 비싸서 가기 싫었는데
마침 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언제오냐고...그래서 핑계삼아 집에 왔다.
엄마한테 말을 하였더니, 엄마가 기도 하기 잘했다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렇다. 엄마가 나한테 진실된 관심이 있어 기도를 해주시니 하나님께서 돈도절약하게 해주시고, 시간낭비도 안하게 해주시고, 엄마가 해주신 기도가 목사님이 말씀해주신 능력의 기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큐티
수) 맘에 드는 구절 : 28비뚤어진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고, 남의 말을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사이를 갈라 놓는다.
나는 이말씀을 읽으면서 찔렸다. 왜냐하면 우리반에 친구들과 사이가 안좋아진 친구가 있기때문이다(솔직히 말하자면, 왕따??) 그런데 요즘 내가 그애를 왕따시킨 기분이든다. 저번에 운동회때 계주를 뽑는데, 내가 나가게 되었다. 그래서 밥을 먹을때 애들한테 나 꽤 달리기 잘한다ㅋㅋ 이러면서 자랑을 했더니 그애가 헐;; 너가 달리기 잘한다고?헐;; 나를 무시하는 말투로 말을 하는것이였다. 나는 기분이 나빠서 애들한테
그 애 욕을 하기 시작했다. 그후 몇주가 지나고?? 그애와 우리반 친구가 싸우게 되었다.
그 싸운에는 친구도 많고, 좀 잘나가는 애였다. 싸우고 그애친구들과와 내친구들(내가 그애 욕을 하면서 내친구들도 싫어하게 되었다. 그전에 많은 사건도 있었고;;)은 그 애를 씹고다니고, 무시하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사이가 안좋다.
난 싸우고 나서 말씀을 보니, 너무 찔렸고, 또 사과하기엔 솔직히 두렵다.
그애한테 사과하고, 친해지면 나도 왕따를 당할것같고, 지금 친구들과 거리가 멀어질것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내죄를 회개하고, 기도를 해야겠다.나와 내친구들이 그 애와 빨리 사과할수있게.......2학년이 지나가기 전에......
목)맘에 드는 구절 : 14다툼의 시작은 댐의 작은 구멍과 같으니,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따지기를 그만 두어라.
이번에도 이 말씀을 읽으면서 찔렸다. 그리고, 나는 왜이렇게 뒷담을 좋아하고, 친구관계가 복잡한지....... 참 친구관계속 고난이 많은것 같았다ㅋㅋ
이번 말씀에 쓰인 친구는 나랑 다니는 친구이다. 싸움이 일어나기전에 따지기를 그만두어라.... 그친구와는 거의 맨날 싸운다. 기말고사때 우리학원으로 옮기는 바람에 방학때도 만나서,말싸움도 많아지고, 그런 이유가 그애는 나랑 성적이 비슷해 경쟁심, 열등감이 생겨서 그런것 같다.
전에 그 친구와 내가 급식실에서 나오는데 내가 장조림 국물을 흘렸는데 오히려 내 치마에 많이 묻었는데, 그친구 팔뚝에 조금묻긴하였는데 나한테 화를 내는것이였다.
나는 미안하다고 몇번을 사과를 했는데 그친구는 듣는둥마는둥 황예영 너 이거 뭐냐고 어쩔거냐고 이러면서 화를 내는것이였다. 그래서 나도 화가 나서 야 넌 팔뚝에 조금 묻은거잖아 그거 닦으면 그만이잖아 나는 친마에 다 묻었거든? 이랬더니 그건 너 가 잘못해서 너 치마에 묻는건 아무것도 아닌데 난 너가 실수로 그런거잖아 난 정말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난 그친구와 말다툼이 잦아 내가 그만두었다.그랬더니 그친구는 한친구를 데리고 내말을 무시하면서 가는 것이였다.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6교시 수업시간까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친구가 미안했는지 쪽지를 보냈다.
예영아 미안해 내가 그때 기분이 안좋아서 너한테 화풀이를 했나봐 미안해
이런내용의 쪽지였다. 그래서 난 농담으로 답장을 보냈었다.
이렇듯 사소한 말다툼에서 그만 싸우면 큰 화를 불러내지 않는다. 그래서 그친구와 이제 사소한 말다툼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ㅋㅋㅋ
**나의고난
-나 : 요즘 용돈을 받으면 절제하지 못한다. 밖에 나가면 꼭 뭘사먹게 되고,
이러다간 살찌는데ㅠㅠ
-가족 : 가족고난은 특별히 없다ㅋㅋ
-친구관계 : 위에 적용한것처럼 좀 복잡하고, 다른건 친구들은 게임장에가서
돈을쓰려고 하는데 너무 비싸서 잘 놀지못하고, 놀러가자고 해도
시간 낭비하는것 같아 잘 놀지못하는것 ㅠㅠ
너무 늦게 올려요ㅠㅠ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는 열심히 읽고 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