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려도 가난하지만 화목한게 더 낫고 여호와는 사람의 마음을 시험하신다. 악을행하고미련한 자들에겐 합당한 벌이 주어지고 재앙이 떨어진다.그러나 슬기로운 자는 한마디의 책망에도 깨우친다. 다툼은 큰 싸움을 일으키니 따지기를 삼가하는것이 좋다.
느낀점: 언제나 나는 생각한다. 이것은 악한일이다 하면 이렇게 된다. 하나님께서 지켜보신다. 라며 마귀야 떨어져라 라고 마음속으로 외친다. 중1때 부모님께서 꿈에 제뒤에 악마가 서있다고 조종하는걸 보았다고 하였다. 나는 그뒤로 내 주위에 악마가 있다는걸 깨닫고 악한일을 하면안된다고 아직까지 외치지만 마귀의 유혹에 자꾸 넘어가고 넘어가며 그럴때마다 회개한다. 회개할 짓을 안하면 되는데 이미 중독이라 끊기 쉽지않다. 요즘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떨어질수가 없다 더군다나 바로 책상옆에 있어 마귀의 유혹이 강하다. 그래서 계획이 잘 안되가고 있는데 오늘 큐티를 하면서 이젠 내가 나를 이기기 위하여 어떻게든 마귀를 떨쳐버리고 시간계획을 잘 세워 벌받을 악한행동을 하여 나쁜결과를 얻지않고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할것같다.
적용:이젠 마귀가 유혹을하여도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옳은일이지 악한일이지 판단한뒤 계획을 세워 계획에 맞게 살아야 겠다. 살다보면 익숙해지고 악한일도 손떼도록 노력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