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저번에도 썼었지만, 가족쪽은 없는 것 같다 ^^;
예전엔 아빠와의 관계가 고난이었다.
친구-
연락 자주하는 친구때문에 고난이다.
특히 문자말고 전화하는 애-ㅅ-
난 방학때는 정말 깊은 잠수를 하는데, 나의 잠수를
방하하는 애가 있다. 내 주변애들은 방학 초기에만
살짝 연락하다가(문자 몇개) 같이 잠수타주는데,
얘만 유독 잠수를 안탄다 ㄱ-
나가서 막 얘기하고, 돌아다니는건 너무 피곤하기 때문에
내가 기피하는 일인데 아주 미치겠다 -_-;
나 자신-
난 기분변화가 엄청 심한 편이다.
같이 사는 가족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심하다.
방금전까지 같이 웃다가 갑자기 180도 확- 변하는게 나다;
뭐, 이럴때는 혼자 내버려두고 없는 사람 취급해주면 얼마 안가서
헤헤 거리면서 나오는데, 중간에 방해꾼 (ex. 아빠나 동생-ㅅ-)이 들어와서
조금이라도 내 신경을 건들면 성격이 정말 X같아 진다;;
나도 왜 이러는진 모르겠다;
음- 그리고 귀차니즘이 심하다 무지무지..
제자훈련 숙제 올리는 것도 귀찮아서 금요일 토요일에 다 몰아서 올린다;
미치겠다. 학교 숙제도 이런다 -_-;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면서도
정말 안고쳐지는 것중에 하나이다. 덕분에 방학동안에 공부한게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