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0:16-30))
내가 복수하려고 나서지 말고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실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나는 직접적으로 그런 일에 나서는 편은 아니지만 속으로는 미워하는 사람을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잘 때까지 계속 미워하고 왜 그사람을 나랑 알게 하셨냐고
하나님을 원망하기까지 하는데 기다리면 해결해주신다고 하시니까 잘 참고 기도해야겠다.
속이는 저울추는 자기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것이고 부정확한
저울은 잘못되었다는 건 모르지만 알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으신다는 걸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것이있고 잘 몰라서죄를 짓는 것도 있는 것 같다.
기도할 때 이렇게 해주시면 이렇게 하겠다. 고 기도할 때가 있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니까 맹세도 안하도록 조심해야겠다.
때려야 죄를 저지를 생각을 안한다고 했는데 사실 이렇게 될까봐 무섭다.
내려놓기도 어렵고 안내려놓고 자꾸 내가 원하는대로만 해달라고 하면 상처가
생기도록 때리시고 매질하실 것 같고 그래서 무서운데 하나님께서 매질하시기 전에
내가 내려놓을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