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25절까지 했었는데...ㅠㅠ
밥먹고 오니깐 쓴거 다 날라갔어
저장해 놓을껄 ㅠㅠ 다시 써야하는 이기분
짜증 지대로다!!!!
8/9 목요일 큐티~
약속:여호와를 기다려라.그러면 그분이 너를 구원해 주실 것이다.
명령:조언을 듣고 계획을 세워라.
경고:조급하게 이것을 주님께 바치리라 고 서원하면,나중에 후회할수 있다.
본:수다쟁이는 비밀을 누설하니 피하여라.
16절:보증...사람이 하면 증인이다. 저번에 학교에서 어떤형이 지나가다가 손으로 툭 쳤는데 유리창을 깨트렸다 옆에 친구하고 어떡하냐며 비밀로 해달라고 했지만 주위엔 나박에 없었고 나만 막으면 #46124;기에 증인보고 부탁하는것이다.난 당황했고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도 안하고 그냥 넘어갔다 옳지 않은일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17절:나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그러나 많이 당해본 부모님은 더이상 안당하여 내 거짓말이 안먹힌다.거짓말을해서 자기의 행복을 잠시 얻는다 그리고 다시 얻기위해 자꾸 거짓말을 하지만 그게 나중에 뭐가 될지 생각해봤다.결과는 내 인생의 패배자!!!
18절:요즘에도 가끔 부모님 특히 엄마에게 훈계나 조언을 듣는다.그러나 난 그것이 귀찮고 싫어서 무시할때가 많다.그러나 내가 얻고자 하면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어서 좋다.
19절:서로 아는 친구가 있었다.그러나 게임 하나로 싸우게 #46124;고 그일로 걔는 내 비밀을 내반 애들에게 막 퍼부었다.그러나 걔는 내 정보를 다 알지만 난 몰랐기에 당하기만했다. 분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해주셔서 아무일없게 넘어갔다.
20절:나는 부모님이 훈계나 책망을 하실때마다 아니 죽고 싶을정도까지 차오른 적이 많았다 그때마다 나는 부모님을 저주하였다. 그러나 나에겐 낳아진것이 없지만 그래도 부모님과 다시 사이가 좋게 되었다.(우리 부모님은 병주고 약주는 방식이다.)
21절:난 돈을 좋아한다 요즘 PC방이라는것을 특히 좋아하기때문이다.그러나 PC방에 갈 돈은 결국 복이 못되고 아무 이득이 없어서 후회만 할뿐이다.
22절:나는 당할때마다 생각한다.그래서 부모님께서 하나님이 다 갚아주신다기에 참을려고 매일 노력한다.그러나 못참을때가 더 많다. 꼭 복수하고 싶고 이렇게 하면 쟨 두배로 당할테고 하지만 요즘엔 많이 참는다.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23절:나는 매일 부모님을 속인다.그래서 주님이 날 버렸을꺼야 많이 생각하지만 결국 주님을 찾게 된다,리고 스스로 회개한다.
24절:언제 부모님께서 내 삶을 여호와께 맡겨라 자기 자신이 자신의 삶을 살려고 하면 당황하고 막히고 엇갈린다고 들었다. 그러나 주님께 맡기면 올바른 삶을 산다기에 믿고 따랐지만 어떻게 하는지는 아는데 어렵다(주님께서 도와주시는지 몰라서).그래서 요즘은 노력한다.
25절:헌금을 낼때마다 헌금함이 보일때마다 조급해진다. 이거면PC방에서 놀수 있어 와 안돼 이건 주님거야. , 그래도 결국 헌금에 내긴 하지만 자꾸 후회한다.
26절:우리 부모님을 죄인을 알고 그에 따라 알맞은 처방을 변명 필요없이 정확히 해주신다.
27절:언제나 주님은 등불로 내 마음을 보시고 언제나 도와주신다.(감사합니다!!!)
28절:우리 부모님은 언제나 사랑으로 대해주셔서 강대해지시고,사랑을 통해 부모님이 우리로 부터 더욱 신실해진다.
29절:나는 영광을 얻기 위해 힘을 찾지만,부모님은 나를 위해 늙어가신다.
30절:어렸을때부터 많이 맞았다.그러나 맞을때마다 오히려 바낭심이 불어났다.그래도 주님이 함께 해주셔서 반성할수 있어 감사하다.
이렇게 QT로 따지고 보면 참 고쳐야 할점이 많다.그래서 주님이 필요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