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이런 편지 많이 써봤지만
아무리 써봐도 회개하지 않았다는게 죄송하고,
매일 동생하고 싸우는 모습 볼때 마다
가슴 아파하시면서 훈계해주시는 엄마
저 때문에 멀리가서 일하시고 주일날에만 올라와서
힘들지만 미소해주시는 아빠
감사하고,그래도
주님과 함께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며 살게요
사랑해요!!!
엄마:그래~ 아빠 생각해서라도 공부 열심히 하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