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6:32.
노하가기를 더디 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를 다스릴줄 아는 사람은성을 정복하는 자보다 낫다.
나는 나의 마은을 다스릴줄 모르고 조금만 뭐라고 해도 화를 낸다.
그래서 친구들과 다닐 때 혼자 화를내서 가끔 무안할때도 있다.
그리고 나는 할머니와 어렸을때부터 같이 살아서
할머니가 편해서 반말하고 뭐라고 그러면 막 화를내서
할머니 마음을 상하게 할때가 많다.
내가 화내놓고 괜히 미안하고 후회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그러지 안았는데 요즘들어 감정조절이 안돼서
화도 많이 내고 짜증도 많이 내는것같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친구들과 얘기할때는 친구들의 의견도 존중해주고
할머니한테는 좀 더 잘해드리려도 노력해야겠다.
열심히 큐티해서 내 마음을 잘 다스릴수 있도록 해야겠다.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