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17:10.
슬리로운 자는 한 마디 책망에 깨우치나
어리석은 자는 매를 백대 맞아도 알지 못한다.
나는 아직까지 어리석은 자이다.
태어나기전 엄마 뱃속에서 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안았고 성경은 읽지도 안았다.
교회를 다닌 이유는 엄마의 강요 때문이었다.
엄마는 다른건 뭐라고 안하지만 교회를 안가면........
사실 지금도 엄마의 강요로 교회를 다니고
제자훈련도 하고 있다.
말씀이 없으면 어리석은 자라는데...
나는 항상 어리석은 자인 것 같다.
그래서 정말 매를 백대 맞아도 깨우치지 못했다.
항상 말씀으로 살수있게 열심히 말씀묵상하고
큐티해서 슬기로운 자가 되어야겠다.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