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
엄마~나 소영이양~^^*
내가 이 편지 다 쓰고 올리면 엄마는 벌써 다 봤겠지?
내가 숙제 언제쯤 올리나 다 감시하고 있을테니깐,,,후훗!다 알구 있다궁~
미안한 얘기지만,,,,,,,,,,,,,,,,,,,,,,,,,,,,,,,,,,,,,,,,,,
나 사실 엄마한테 그리 할 얘긴 없어~,,그래두 숙제니 어떻게,,ㅠㅋㅋㅋㅋ
할애기 있긴하다만,,,...그게 쫌 .................말하기가 곤란해,,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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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몰컴했오ㅠㅠ
안할려구 했는데,,,렙업도 해야되구,,캐쉬도 발라야 대서,,어쩔수가 없었어.
헤헷,, 미안해 엄마....다음부턴 시간 지킬께~^^*
내말 다 안믿어두 되!!그래두 노력할려구~ㅋ
그리구 아무리 안믿는다지만,,100%중에 0.0001%는 믿어주는 거지??????????????????
갠차너갠차너~~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소영이는 몰컴 다시는 안할꺼야~^^*
엄마두 믿지??엄마 사랑해!!♥
♡-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