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 되는 사람에게 허락을 받아 낼려면 어떻게 해야되는가?
1.모든 문제를 영적인 문제로 바꿔야 한다
영적인 근심으로 바꾸어서 기도를 하게되면 기다리는 지혜를 주신다
믿음은 상식을 넘어서면 안 된다 , 우리는 잘 기다려야한다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죄로인한 근심이 있고 성숙을 위한 근심이있다 그리고 교회로 인한 금심이 있다
기도를 아무리 해도 무서운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내가 영적근심을 위해 기도할대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온유한 마음을 주시고 솔직한 마음을 주신다
구원때문에는 말 한마디를 조심해야한다
구원을 위한 관심을 가지면 지혜로운 말이 나온다
아무리 시간이 많아도 기도를 많이 하지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못 듣는다
기도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야 한다
날마다 기도해야한다
2.기도하면서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우리는 은사가 각각 다르다
이 땅에서 하나님과 관계를 잘 맺는사람은 사람들과 관계를 잘맺는다
우리는 은사가 각가 달라도 사람을 살리는 영의 직분이 최고다!
하나님이 명하시는 것은 이미 준비를 하셨기 때문이다
철저히 준비하는 것은 날마다 자기 삶에서 하나하나 자기 십자가를 길러놓고 한마디 한마디 한걸음 한걸음 준비해서 갔을적에 왕이 물었을때 답하는것<?>
모든지 구체적으로 준비해야한다
무언가를 아는 사람은 대충이 없다
평생이 걸려도 한사람에 마음을 잡아야 한다
영혼구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예상문제가 없어도 대답할수 있다
한결같은 태도가 중요하다
3.시기마다 왕이있다
느낀점
솔직히 그렇게 느낀건 없다 -_-;;;
그냥 하나님과 계를 잘 맺는 사람은 사람들과 관계를 잘 맺는다
에서 조금 땡겻을뿐 -__-;;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더 열심히 느낀점을 쓰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