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
올만에 편지를 쓰는군요.
어 맨날 학교에서 편지쓸때만 쓰는데 약간 어색해요.
뭐 엄마와 나는 싸우지도 않고 별로 트러블이 없어서 ,,
쓸말도 없고 ..
관심이 없는건 아닌데 ,,
아 엄마 편두통 있는데 그거 빨리 낮게 기도하고 , 아빠 위해서 기도많이 하세요.
QT적용 열심히하세요.
힘들때도 있을건데 견뎌내세요. 기도해드릴께요
난 아직 하나님을 잘 모르고 그런데 엄마가 말하는것은 다괜찮은데 제자훈련을 하라고 해서 약간 짜증이 났어요.
그리고 동생들 버릇없는 짓할때나 말안들을때 너무 야단도 안치고 때리지 않는데 안때리지말고 안때리면 싸가지 없어지니까 꼭 그때 때리세요
어 ,, 나를 믿어주는거 감사해요
아 그리고 지금 쓰기싫은데 옆에서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제자훈련을 열심히 할게요(하기싫지만..)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