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구절:훈계를 명심하고,지식의말씀에귀를기울여라
-나는 엄마아빠에게 매일매일 훈계를 받는다.
그때마다 정말 짜증이 난다. 그리고 주절주절 애기를 한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훈계를 명심하고 지식말씀에귀기울이라고하셨다.
그래서 그때그때 상황에 내가 엄마아빠에게 훈계를 받을때 아무리 짜증이나고
열이 받아도.. 말없이 들어야겠다.
둘째구절:아이에게회초리를아끼지마라.매질한다고죽지는않는다.
따끔하게처벌해서바로잡아야아이가올바르게될것이다.
-솔직히 우리가족중 나는 사고를 많이쳐서 엄마아빠가 회초리를 들게되는데
회초리가 없을때는 그냥 손으로 때리신다. 그때마다 정말 아동폭력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혼자 훌쩍대며 울었는데 어느날 티비에서 어떤 아이가 아빠한테 폭력을 당하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우리엄마아빠가 때리는것은 때리는것도 아닌것같았다.
그아이는 어렸다. 유치원생같았는데 그아이가 밥을 잘 못먹는다고 답답하다며 욕실에
물을 받아놓고 그아이를 뜨거운 그 물속에 집어넣고 나오지못하게 물속으로 머리를
집어넣고 어떨때는 그냥 컨디션이 안좋을때 아이에게 이불을 뒤집어 씌우고 숨을 못
쉬게 할때가 있었다. 정말 너무너무 불쌍했다. 나는 그때 엄마아빠가 나를 바르게 키우
려고 그런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깨달았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