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구절:근거없이 네 이웃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지 말고 네 혀를 놀려 남을 속이지 마라.
그가 나에게 행한대로 나도 행하고 그게 행한대로 나고 갚을것이다.하고 말하지말아라.
- 나는 정말 아무이유없이 기분이 나쁠때가 있다. 그때마다 학교에서 나에게는 만만한 아이에게 트집을 잡으면서 무시를 한다. 내가 그런 대우를 받을 때 정말 기분이 나쁜데
나는 남을 생각하지 못하고 내 기분대로 행동한것같다. 리고 나는 우리반에서 정말 싫은애가 잇었다. 그 애는 우리반 남자.여자애들에게 욕을 먹는데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학기초에는 그랬었다. 애는 내가 무엇을 하고있으면 트집을 잡았다. 나 말고고 다른애한테도 말이다. 그래서 나는 정말 기분이 나빴었다. 그때는 참았었다....
재량영어시간때였다. 외국인선생님께서 숙제를 내주셨다. 그런데 또 그 짜증나는
아이가 나에게 숙제를 안해오면 숙제를 안햇다고 이른다고 했다.
너무 화가나서 화를냈다. 물론 숙제를 안하면 안햇다고 말해야되지만 자기가 마음에
드는 애들한테는 안해도 괜찮다고하고 나한테만 그러는것이였다.
나는 정말 짜증이 나서 맘대로 하라고 했다.다음날 그애가 숙제를 했냐고 하였다. 나는 자신만만하고 안한 숙제를 했다고 빡빡 우겼다. 그런데 걔가 왜 뻥까냐고했다. 그래서 나는 너무 화가나서 욕을 해버렸다.
그런데 내가 숙제를 했다고 우겼는데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었다.
할수없이 친구에게 숙제를 빌렸고 로스엔젤레스에 대해 조사해야할것을
인도네시아의 대해 조사한것으로냈다. 그리고 로스엔젤레스에 대한것이라고 했다.
다행히도 그것은 영어로 되있는것이라서 자신만만하게 발표를 #54719;다.
다행이 안들켯다. 그리고 몇칠 후에 또 그 아이가 나에게 트집을 잡았다.
화장실에서 청소해야한다면서 가라고 물도 뿌리고 시험의답을 칠판에 적는데
왜이렇게 못쓰냐고 했다. 나는 그날 학교끝나고 친구들끼리 그애의 책상에 풀칠을
해놓았다. 나는 그 다음날 그애 교복에 물풀이 덕지덕지 묻을줄알고 한짓인데 운이 안좋게도,, 그것은 굳어있었다. 그때는 내가 그렇게 잘못한지 몰랐는데 ...
오늘 말씀으로 뒤늦게나 회계를 해야겠고 다음에는 이말씀으로 적용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