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
13.아이에게 회초리를 아끼지 마라.매질한다고 죽지는 않는다.
느낀점적용:
처음에 이 말씀을 보고 앗!이거 우리 아빠가 보면 큰일인뎃!ㅠ하면서 조마조마하게 큐티를 했다. 우리아빠는 다행이 오늘 큐티를 못하시고 가셨다. 하지만 엄마는,,역시나 보셨다. 나는 이 구절을 가지고 적용을 하려구 한다 힘든 적용 이지만..나는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학교에서 은사계발이라고 하는 태권도를 했다 3학년때 오디션을 봤는데 떨어져서 포기하려던 참에 사부님이 다시한번 오디션 안보겠냐며 부추기는 바람에 다시 해서 붙게 되었다 태권도를 하면서 못하면 엄청 맞았다. 도구는3가지 1.죽도2.강목3.봉
나는 거의 죽도로만 맞았는데 저번에는 연습안하고 단체로 놀다가 5대씩 다 맞은 적이 있었다. 그때 탈의실 가서 옷을 갈아입으면서 봤더니 심하게 부어 있었다. 집에가서 샤워를 할려구 하는데 피멍이 들어있었다. 게가가 그날 아빠한테 방정리 안#46124;다고 맞았는데 똑같은델 다시3대씩이나 맞았다. 2대째에 너무 아파서 살짝 손으로 막으려고 했다까 손에 맞게 되었다. 병원에 가니 인대가 부었다고 했다. 이렇게 맞으면서 큰 나는 다른사람이 볼때 맺집이 쌔 보일찌 몰라도 절대로 아니다. 맞는걸 제일 싫어한다. 안맞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애라고나 할까? 그리고 안때릴것 같은면 무서워 하지도 않고 게긴다. 어차피 때리지도 못하는데 쫄것도 없으니까~그러다가 이 구절을 보니까 그냥 넘어갈래야 갈수가 없는 구절이었다. 어쩔수 없이 적용을 하게 #46124;다. 만약 맞을일이 생기면 변명하지말고 그냥 맞기,죽지만 않을 정도로 맞는다는것에 감사하기,올바른 길을 갈수있게 나를 때려주신 이에게 감사하기. 참,힘든 적용이지만 하나님이 이렇게 하라시는데 어떻게 안할 사람이 있을까?ㅠㅠ하는 생각으로라도 꼭 그렇게 해야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