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오일부터~십칠일까지 ㅋㅋ 정말 은혜만가득한 날
나는 처음에 수련회를 가기전에 마니 고민햇었다
그다음주가 개학이라서 개학준비를 햇어야 햇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기다릴것이라고 믿고 수련회를 참석하기로 햇다 나는 교회에서 가는 수련회는 처음이라서,
정말 기대로 마니 되고,, 들떠 있는 상태엿다 ㅋ 처음에는 수련회를 위해 기도 하는 것도 낯설고, 이상했는데,, 왜 기도 하는 지도 알수있었고, 나도 수련회를 위해 기도했다
드뎌 수련회 당일 ㅋㅋ 정말 서울로 올라 가야 해서 일찍일어 났다 ㅋㅋ
첫날은 마니 아이들과 친해지지 못해서 어색햇다 하지만 찬양과 기도 로 통해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주님과도 더 가까워 지는 것 같았다
정말 기대햇던것 만큼 재미있었고 은혜가 충만 햇다
둘째날 밤이 가장 많이 은혜받은 것 같았다
나는 사람들이 서로를 위해 무릎 을 꿇고 기도 해주고, 울면서 기도 해주고
안수기도 해주는 것을 사진으로 만 보았다
또 이렇게 하는 사람들을 볼때 마다 오버하는 것 아닌가,,
또 다른 교회를 다닐때에는 도망가기도했었다
정말 나는 요번 수련회에서 내 생각이 완전이 바뀌었다
이런행동들이 얼마나 축복 받은 행동인지 알수있었고,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ㅡ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 울면서 기도 할수있다는것이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 첫 수련회인만큼 정말 은혜 를 많이 받고 왔다,,
정말 이은혜가 삼일 만이 아니라,, 다음 수련회 가기전까지 계속 쭉
지켜주었으면 좋겟따!!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