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문을 건축해야 한다
양문 ->예배가 회복되는것
1절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신 뒤로는 우리는 처음이 예수님이고 끝이 예수님 되어야 한다
어떤 환경에서도 예수님으로 시작되고 끝나면 우리는 성별되고 구별되고 거룩하게 된다
항상 모든것이 될려면 지도자가 가장 중요하다
우리가 예배만 제대로 드려도 성벽건축은 제대로 드려진다
2.어문건축
2절
성벽을 잘 건축하려면 마무리가 잘 되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놓고 문짝을 닫고 자물쇠와 빗장을 다는것이 사소해 보인다고 해서 안잠거 놓아 다 빠져나가 소용없는것처럼 교회 한사람한사람을 잘 정착시켜야 한다
쓸대없이 예민하면 안되지만 마무리는 못하고 시작만 요란한 사람은 실속이 없는 사람이다
우리는 사소한것에 대해서 늘 하나하나 마무리 하고 자물쇠 차고 가지않는 사람에게는 책망 밖에 받을게 없다
둑이 무너질때에는 조금한 구멍부터 시작된다는걸 알아야 한다
사소한 것을 잘 해야하고 마무리를 잘 해야한다
3절
하스나 -> 가시가 많은자들
말만하면 상처 받는사람
매일 가시를 찌르는 사람들
사소한 일을 오래해야한다
4절
우리아 ->아하스때 제사장
별로 신실하지 못한 제사장
제사장사람들은 사소한 것을 우습게 여긴다
5절
아모스는 평신도이다
주님을 사랑해서 와서 오는 삶들이 사소한 일을 한다
3.옛문을 건축해야한다
6절
신앙생활을 하면서 비워야하고 잊어야 할것이 많다
기브온사람들은 나무패고 물 깃는 사람들 이여서 드고야 사람들에게 무시를 받는다
7절
개혁을 할려면 힘을 모아야한다
8절
옛문이 나에게 걸림돌이 될수도 있다
긍.부정의 의미가 다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오기도하고 가기도 해야한다
11절
한부분 ->다른부분
말 못할 어려운부분 , open하기 어려운부분
풀무망대까지 가면 하나님만 볼수있게 되고 다른사람들을 통찰할수 있게된다
풀무망대에 들어갈수록 사람들을 섬길수 있는 통찰력을 주신다
느낀점 및 적용
나는 드고아 귀족인가? 아닌가?
지금은 드고아 귀족인것 같다
옛날에는 그냥 교회에서 셋팅하고 하는게 재미있고 하면 느낀것도 많고 성취감도 느껴서 일찍 중강당에 가서 또는 수요예배가서 셋팅을 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귀찮아서 그냥 안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