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나무가 없으면 불이 꺼지듯, 험담꾼이 없으면 다툼도 그친다.
마음은 악하면서 입술만 부드러운 사람은 유약을 바른 토기와 같다.
악의 를 품은 사람은 입술로는 그럴싸하게 말하지만, 마음에는 독을 품고있다.
유약을 바른 토기와같은 사람이 듣기좋은말을 해도 믿지말아라 일곱가지 혐오스런것들이 마음에 들어있따.
함정을 파는 자신이 그곳에 빠질것이요,돌을 굴리는자는 귿 돌에 치일 것이다.
거짓말하는 혀는 상대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상대를 파멸로 이끈다.
맘에와닿는구절 :거짓말하는 혀는 상대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상대를 파멸로 이끔
이유 -> 내가 거짓말을 많이해서 벌받은적이 많았기때문에!
적용하기
구절 : 거짓말하는 혀는 상대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상대를 파멸로 이끈다.
나는 방학식날 전에 염색을 갈색으로 했다. 부평에 그때 가서 염색약이 너무너무 싸서
맛보기로 했을뿐이다. 그런데 방학실날 무서웠다. 새로바뀐 학생부선생님한테
걸리면 죽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걸리고 무사히 방학을 했다. 나는 방학때
파마를 #54720;다. 엄마에게 욕을 잔뜩 먹었다. 엄마가 학생같지가 않다고 했기 때문이다.
방학이 끈나고 개학식날 염색,파마를 안풀고 갔다. 하루는 봐줄것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학생부 선생님이 염색과파마를 한 학생을 잡아다가 엄마를 데리고 와야 했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엄마가 파마,염색을 풀고가라고 하셨었는데 하루봐준다고 자신만만하게 말을 하고 나왔기 때문이다 정말 너무 걱정이되었다. 그런데 특별히 나를 사랑하시고 이쁜 담임쌤이 나에게 빨리 집에서 머리 매직기로 우선 피고 오라고 했다.
나는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집으로 갔다.
나는 매직기가 친구집에 있어서 드라이로 폈다. 내눈에는 약간 펴진것 같아서 학교로 갔다. 그런데 내가 심한 반곱슬에 땀을 흘리면 다시 곱슬거릴까봐 버스를 타고 갔다.
학교에 갔는데 선생님이 머리가 안바뀌었다고 하고 친구들도 그랬다.
너무 슬펐다 그래서 나는 울었다. 선생님께 한번만 더 집에 갔다 온다고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두번은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선생님말을 듣지않고 속상해서 학교에서 나왔다.
그리고 울면서 집으로 가는데 미용실이 열여있으면 머리를 그곳에서 피면 되어서
기도를 하면서 갔다. 다행히도 집앞에 있는 미용실이 열여있었다.하나님께서 내 간절한
부탁을 들어주신것 같았다 . 미용실에 들어가서 아줌마께 말을 하고 매직기로 살짝만 펴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런데 내 친구네 엄마가 옆에 있어서 너무너무 쪽팔렸다 ㅜㅜ
머리를 피고 기분좋게 학교로 가서 나는 다행히도 안걸렸다.
다른애들은 엄마를 부르고 학교앞 미용실에서 머리를 피고 푸르고 했다.
나는 정말 행운아인가보다~~
그런데 담임선생님께서 나를 많이 혼내셨다. 내가 학교를 그냥 나갔기 때문이다.
나는 용서를 구했다. 선생님이 대신 내일 염색 파마를 풀고오라고 하셨다.
너무너무 걱정이 되었다. 할수없이 학교끈나고 언니에게 돈을 빌려 염색약을 사고
염색을 하고 머리를 말리지도않고 미용실로 빨리 가서 머리를 풀렀다.
염색하고 바로 매직을 해서 머리결이 너무 안좋다고 다른 약을 사용해야 한다고 4만원을 내라고 했다. 월래 3만원인데 말이다 . 나는 돈이 3만원밖에 없어서 머리결 상관없으니깐 그냥 3만원으로 해달라고 했다. 나는 머리를 풀렀다. 다행히도
머리하는도중 기도를 계속해서 그런지 머리결은 안상했다.
집으로 갔다. 그런데 엄마가 갈색인 머리가 왜 검정으로 바꼈냐고 했다.
나는 오늘 돈까지 빌리면서 매직,염색을 다했다고 하기가 조금 그래서
그냥 우리엄마에게 친구네 엄마가 꽁짜로 머리 풀러줬다고 했다. 그런데 엄마가 염색을 꽁짜로 해준 그친구네 엄마 전화번호를 알아오라고 하는것이다.
거짓말을 친건데 엄마가 그래서 너무너무 걱정이 되었다.
할수없이 엄마에게 솔직히 말을 했다. 지금 엄마가 돌아올시간이 되었다.
너무너무 무섭다.ㅜ
이제는 거짓말을 치지 않고 솔직히 말을 해야되겠다 ㅜ
구절 :마음은 악하면서 입술만 부드러운 사람은 유약을 바른 토기와 같다.
중1때 전학을 온 아이가 있엇다. 그애는 정말 착했다.
그런데 그 아이는 처음에는 나와 친하게 지냈는데 서서히 그애의 본래 성격이
들어나기 시작했다. 그 아이는 온갖 나쁜짓만 할것을 생각하고 있었다.
누가 짜증나면 험담을 하고 .. 그래서 나도 그아이를 닮아가려고 했따.
아니, 닮게 되었다. 그래서 나또한 그아이처럼 되었다.......
오늘 구절로 이젠 그아이처럼 안그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