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나무가 없으면 불이 꺼지듯, 험담꾼이 없으면 다툼도 그친다.
적용: 남의 험담을 정말 잘하는편이다. 요즘에는 험담으로 친구들과
크게 다툰적은 없지만 초등학교때 험담을 많이 하여 친구와 크게 다툰적이있었다.
나는 우리집 옆동에 사는 친한친구가 있었다.
그친구는 공부를 나보다 더 잘하였다. 하지만 난 그친구에게 열등감같은것을 느끼지 않았다.
그친구와 항상 같이 놀고 지내니 그 친구에 성격을 알수있었다.
그친구는 욕심이 정말 많았다. 하지만 그것도 정말 괜찮았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앞에서 무시하는 행동이나 잘난척하는것은
정말인지 참을수가 없었다. 한번은 일부러 그친구에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하면
그친구가 화나게 하려고 한적이 있다.
그런데 그친구도 똑같이 우리집에서도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하는것이였다.
그러니깐 그친구에대한 내마음이 더더욱 그친구를 싫어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친구들에게 틈만나면 그친구에 욕을하였다.
하지만 나는 전학온지 얼마 안되어 친구들과 많이 친하지 않았고,
내가 친구들에게 말한 험담을 친구들이 그친구에게 험담한말을 모두 전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친구와 싸우게 되었다. 서로 니욕했니 내욕했니 하면서 싸웠다.
나는 그친구와 싸우면서 정말 화가 났다. 그친구에게 화가난것보다,내가 험담을
말해준 그친구들에게 더 화가났다. 그리고 나는 친구들이 줄고말았다.
그친구와는 워낙 친혔었던터라 금방 화해를 하였지만, 우리는 자주 싸움을 하였고
나는 6학년이 되고 그친구와 반이 갈라져 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사이가 되었다.
나는 오늘 이말씀을 읽고 험담을 하면 나에게로 돌아온다는것을 느꼈다.
앞으로는 험담을 안하도록 정말 많이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