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요약
작성자명 [서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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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8.24
주일설교요약 #985170;건축하여 성별하자#985171;(느헤미야 3장1절~13절)
왕의 허락을 받고 성전건축을 하는 느헤미야에 건축의 목표는 성별인 것이다.
첫째 양문을 건축해야한다
양문 이라는 뜻은 예배를 회복한다는 것이다 예수그리스도가 양의 문이다 구약시대제사를 지냈지만 예수님이 대속제물이 되었기에 예수님이 시작이고 끝이여야 한다. 그래서 양문으로 시작해서 양문으로 끝나는 것이다
어떤 환경에서는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님으로 끝나면 성별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구별되는 것이다. 말씀, 기도, 감사 끝나는 순서 대로 하루를 살면 된다 . 양문 위쪽은 대제사장들이 지키고 있고 함메아 망대는 대적을 감시하고 우리를 보호하는 것이다 집에서도 대제사장이 되어서 솔선수범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 예배가 우선이 되어야한다
예배가 회복되면 내가 섬기는 인생이 되어 망대에서 넘어지는 인생들을 살피고 일으키고 성별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래서 수요예배, 목장예배, 주일예배, 1:1양육, 개인예배 큐티가 되는 것이다 늘 도와야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도 넘어지지 않는 예배가 된다.
제대로 걸어가면 그 다음은 하나님이 인도해주신다.
하나님이 한 걸음씩 인도해 주시니 예배만 잘 드리면 된다
내일 눈을 뜨면 그 다음은 하나씩 애기해 주신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하루씩 적용해 가면 된다. 건축을 위해 먼 곳 사람이 일을 하고 아무리(말많은 )사람 하스냐도 건축을 한다 어디서든 와서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은 나의 아들을 기억하시고 쓰신다
두 번째 마무리를 잘해야한다.
어문을 잘 관리 해야한다. 어문은 물고기가 있는곳 인데 우리가 물고기 라서 하나님한테 잡힌 것이다 우리도 물고기를 잡아야한다 .그리고 물고기가 많아도 들보를 얹고 문짝과 자물쇠와 빗장을 달지 않으면 물고기도 빠져나간다. 예배가 아무리 좋와도 사소한 것을 마무리하고 관리를 잘해야 물고기가 빠져나가지 않는다.
마무리를 못하면 실속이 없는 인생인 것이다 사소한 것을 하나 하나 빗장지고 갈쩍에 헛되지 않는다 자물쇠를 안 채우면 책망만 받는다
.
하스냐는 가시가 많은 자들이다 상처가 많은 자들이 예배에 와서 정착되면 자손들이 대를 이어 쓰임을 받는다.
그래서 사소한 것을 오랫동안 해야한다 오래 훈련 받아야한다.
제사장들과 사독은 사소한 일을 우습게 여긴다 어문에서 옛문까지 가는데는 여러사람이 일하고 오래해야한다.
아모스는 평신도다평신도에서 귀족의 습성이 들어가면 자기일을 하지않는다 우리의 고정관념이 있기 때문이다
셋째 옛문을 건축하는 것이다
신앙생화을 하면서 옛것을 인정하고 버릴것은 버리고 해야한다 드고아 귀족은 기부온을 무시했다 하지만 강서 저편 기브온 사람들이 와서 힘을 모았다.
하나님은 성벽을 위해 다보내주시니 걱정하지 마라
옛문은 무너져야한다 과거의 학벌,재산,배경능 다버려야한다.
예문에서 골짜기 가는데 어려우니 시간이 걸린다 고정관념은 금방없어지지 않아 적용이 잘되지 않는다.
예배에 참석만하면 느헤미야 처럼하늘나라 샘명책에 이름이 올라가는 것이다그리고 다른부분을 건축하고 말하지 못하는 다른 부분까지 다 건축을 하고 풀무망대에 들어가는 것이다 너무힘들고 말못하고 답답해서 죽을것같은 상태가 풀무망대이다 풀무망대에 들어가면 통찰력이 생긴다.아직도 버리짐못한 에문이 너무많아서 우리는 자꾸 풀무망대에 드어가야한다 이래야 통찰력이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다양한 직업 다양한 직분 가난한자 부한자 모든 이들의 은사를 차별하지 않고 서로 도우라는 것이다
항상 관계를 잘하고 서로 돕고 상대방에서 나를 바라보아야한다.
그리고 기다리는 곳이 골짜기 눈물의골짜기 이다.
아직우리는 더 낮아져야하기에 바닥까지 애려가야한다,
평판이 나쁘고 역겨운 사람과 같이 데리고 가는 것이 은혜의 비결이다
그런사람이 있어야 내가 하눈이 되는것이다 그 길이 첫규빗이기에 오래걸려서 내려가는 이 골짜기가 복된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