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양문건축→예배회복
양문을 건축하는 것은 예배가 우선이 되는 점이다. 지도자가 가장 중요하고 우두머리 중심으로 움직인다는걸 안 김양재 목사님은 주님께 피아노를 드렸다고 한다. 우리는 제대로 말씀을 보고 기도를 하고 거룩의 길로 걸어간다면 그 다음은 한걸음씩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2.어문건축
마무리를 잘 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물고기고.주님께 잡힌 물고기인데,우리도 다른 사람을 낚아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물고기가 많아도 거기에 아무리 사소한 들보를 #50618;고 문짝을 달고 빗장과 자물쇠를 채우는것을 하지 않으면 ,,물고기가 다 빠져 나간다.우리는 사소한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하스나-가시가 많은 자, 누가 말만하면 상처받는 사람 ,그러나 와서 예배가 정착이 되면은 문짝달고 자물쇠를채운다. 제사장 같은 사람들은 사소한 것들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3.옛문건축
드보아 사람들은 옛문건축을 하는데 사람들은,무시받아도 자기 혼자 실력을 쌓은 사람들이힘을 모아서 넓은 성벽을 쌓았다. 하지만 드보아 사람은 이것을 무시하지만 다른 사람을 통해 향품장사와 금장색들을 보내주신다. 또 하나님은 생각지 못했던 왕이 동참시키신다, 우리는 기도만 하면 누가 동참할찌 모른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한다.
*풀무망대 예수님을 믿고 고정관념을 버리게 된다.그리고 취야 할 것을 취하게 된다.불속에서도 나의고정관념이 많다(통찰력있는 판단을 하게됨)
4.골짜기문
골짜기 문릉 지나면 눈물 골짜기가 기다리고 있다 북문까지 가야한다, 옛것을 다 버렸다고는 하지만 아직 멀었다. 내가 은혜받는길 ,,남이 나를 똥이라 말할때 까지 천 규빗이 걸린다, 성별이 목적이디(북문은 짐승의 똥을 버리는 곳 쓰레기통)(역겨운 식구들을 데리고 가는것)
느낀점:나는 양문에서 김양재 목사님이 피아노를 하나님께 드렸다고 하셨는데 과연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수 있을까? 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간을 드려 큐티를 하며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 그동안 내가 큐티를 건성으로 했다면 예배로 시작해서 예배로 마치는 삶을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