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를 이제서야쓴다..
요번캠프는 확실히 다른 캠프들과는
달랏다 다른 교회수련회들은 그냥 놀러가는생각으로
가는것들인데
우리들 교회에선 정말 기쁘게 찬양을 드릴 수잇게되었고
통성기도시간에 눈물로 기도도 드릴 수있었다
하지만 난 이렇게 큐티캠프를 갔다와서도
그 다음날에 바로 호프를 또 갔었다
정말 내가생각해도 난 정말 미쳤던 것같다
어떻게 그 바로다음날 바로 갈 생각을 했었는지..
하나님은 보기좋게 그걸 다 들통나게하시고 경찰서까지가게 하셨다..
정말 하나님은 대단하신 분 같았다...
지금부터라도 바뀐모습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려야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