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 )
교만하지 말고, 질투하지 마라.
뒷담화하지말고, 친구가 주는 상처보다 잘해주는 척 하는 원수를 조심해라.
친구의 충심어린 조언을 잘 새겨들어라.
그 누구의 친구든 아무도 버리지말고, 가까웃 이웃이 멀리 있는 형제보다 낫다.
슬기로운 자는 위험을 보면 피하나, 미련한 자는 화를 자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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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 )
어쩌면 그렇게 비호감적인 요소가 많은건지;;
그런데 이런 말씀도 친구관계가 좋고 , 인간관계가 좋을때는 잘 받아들여지지도 않고
그냥 나는 이런거 잘 지켜나가고 있다 라고 생각했을텐데, 하나님께서 정말 적절한 때
에 말씀을 주신것같다. 전학을 가서 잘 적응도 하지 못하고 친구사귀기도 힘이들고..
교회에서도 친구들하고 사이가 안좋아서, 전에 다니던 학교친구들만이 위안이 되고 있
는 지금의 나는..음...뭐랄까 궁상맞아보이고, 비참해보이고..사실은 아무렇지 않은듯
웃고, 떠들고 그러기가 점점 힘이 든다. 진짜 지금 내 모습은 굉장히 바보같은데, 이런
말씀을 주셔서...정말 내가 비호감적인 사람이고,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가 아니라는것
을 깨닫게 해주셔서..굉장히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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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 )
「 2절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는 해도 네 입으로는 하지마라 」
나는 무척 교만하고 잘난척을 잘하는 사람이다. 솔직히 내 스스로 그렇게 인정하기에
는 시간이 많이 걸렸다. 왜냐하면 자기 합리화를 시켰기때문에..그리고 무엇보다도 속
으로는 여러번 교만을 떨어봤어도 겉으로는 착한척 겸손한척이라도 하기위해서 열심
히 겸손한 언행을 보이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것은 순전히 내 착각이었다.
속마음에서 교만이 들끓고 있는데 겉으로 겸손해보일리가 없다는것을, 나는 깨닫지 못
했었나보다. 그래서 나중에 친구에게서 그런 소리를 듣고 나서야 깨달을수 있었다. 그
후에도 열심히 합리화를 시켜서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그리고 조언받지 못한 숨
겨왔던. 그리고 지금도 아무도 알지 못하는 내 교만도 여러가지 사건으로 인해 다시 생
각해서 깨달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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