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악인은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치나, 의인은 사자처럼 담대하다.
악한 사람들은 법을 무시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은 온전히 법을 지킨다.
흠 없이 행동하는 가난뱅이가 행실이 비뚤어진 부자보다 낫다.
법을 지키지 않는 자의 기도는 거짓된 기도이다.
자기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할 것이나, 죄를 자백하고 버리는 자는 긍휼을 얻을 것이다.
힘 없는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권력자는 으르렁거리는 사자요, 굶주린 곰과 같다.
적용
1절 악인은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치나, 의인은 사자처럼 담대하다.
- 큰 법은 잘 어기지 않지만 나는 학교내의 교칙을 잘 지키지 않는다.
매니큐어 바르는 걸 너무 좋아해서 손톱만 좀 자랐다 하면 정말 손톱 위에
그림 그리는 수준으로 단순히 매니큐어만 바르는게 아니라 네일아트를 한다.
그렇게 하고 학교를 가는 날이면 괜히 찔려 하루종일 손을 오무리고
특히 선생님들 앞에서는 손을 모아 항상 손톱을 가린다.
그리고 글씨를 쓸때면 손 앞을 필통이나 책을 쌓아 가리고서야
조금 맘 편히 글씨를 쓸 수 있다. 정말 죄 짓고는 못 사나 보다.
선생님은 날 쳐다보시지도 않는데 괜히 혼자 안절부절 못해서 눈을 피하고
손톱 가리고...... 사소한 법이라도 지키려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