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만일 네가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체하거나, 악한 생각을 품었다면, 손으로 네 입을 막아라.
적용:나는 내 자랑거리가 생기면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곤한다.
나는 항상 머리를 감고 나면 머리가 바깥으로 뻗히게 되어 아침마다
머리손질을 하느라고 시간을 많이 빼앗긴다. 그래서 어제 볼륨파마를 하였다.
볼륨파마를 하고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였다. 그런데 볼륨파마가 티가 안나는것이였다.
머리를 말리면 뜨지는 않지만 볼륨파마를 하기전 드라이로 말고 다니던 모습과 똑같아서 친구들도 모두 내머리가 티가 안난다고하였다.
애들이 계속해서 내머리가 티가 안난다고 할때마다 정말 화가났다.
그렇게 화가나는 일도 아닌데 나는 왠지모르게 자꾸 화가나고 짜증이났다.
그리고 친구가 뒷마리도 떳따면서 핸드폰으로 머리를 자꾸 찍었다.
그리고는 미용실에 다시 가라는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한미용실로 갔다.
미용실로 들어가려고하는순간 내머리를 해주신 언니분께서 지나가시는 것이였다.
그래서나는 내머리를 보여주면서 뒷머리가 자꾸 바깥으로 뜬다고 말하였다. 그러니 언니가 파마는 원래 드라이 손질을 잘해야된다고 말하였다.
나는 알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 언니가 가고 한 친구가 또 나에게 돈아깝다면서 말을 하는데 정말 짜증이 났다. 돈아까운데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
나는 짜증이나서 그친구와 말을 하지않고 집까지 걸어갔다.
그리고 집에가서 생각하니 화가 더나서 그친구에게 자꾸 나는 기분나빠하는데 왜 자꾸그런말 하냐니깐 장난이라는것이였다. 나는 더어이없었다. 어떻게 그것이 장난이되는지.... 그리고 그친구가 평소에 나에말에 꼭 태클을 걸어서 태클걸지말라고말하였더니 자신은 자기가 태클을 건다는것에대하여 전혀 모르겠다고 말하였고 내가 기분나빠하는지 몰랐다며 사과를 하였다. 나도 앞으로는 이런일 가지고 말다툼하는일 없도록 하자고 말했다. 오늘 이구절을 읽고 앞으로는 악한 생갈을 하면 내잎을 막어 이런문제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