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7:1~13
4절 분노는 잔인하고 화는 사람을 삼키지만, 질투처럼 파괴적이지는 않다
-> 질투만큼 사람을 파괴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어보긴 했다...
영화에서 보면 나쁜 짓을 하는 악 행동의 원인은 대부분 질투에서 시작한다.
나도 나 스스로 생각해보면 질투심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쁜 애들이나 웃긴 애들 등. 성격 좋은 애들이나 공부를 잘하는 애들을
보면 질투가 막 난다.
6절+9절 친구가 주는 상처들은 믿음에서 난 것이지만, 원수는 입맞추고 배반한다.
향유나 향이 마음을 기쁘게 하듯이, 친구의 풍심어린 조언이 마음을 포근하게 해 준다.
-> 나의 제일 친한 친구는 우리 언니인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언니가 나한테
이런저런 충고를 주는데 나는 그것이 싫어했다. 예를 들면, 언니는 내가 성격이
까칠해지면서 나의 말투를 고치라고 하였다고. 언니는 이번에 대학 면접을 보면서
자신의 말투를 못 고쳤다는게 후회 했다며 나한테 자신의 말투와 같은 나의 말투를 보며 고치라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게 듣기 짜증나며 부인을 했다. 하지만 이 말씀을 들으면 언니는 나를 위해 충고하는 말이었고, 이제서야 이해할 수 있겠다.
12절 슬기로운 자는 위험을 보면 피하지만, 미련한 자는 제 발로 들어가 화를 자초한다.
-> 난 이 절을 읽으면서 정말 뭐라지... 우울?! 황당함?! 미련한 자가 나와 똑같기
때문이다...-0-;;
나는 정말 화를 내면 참다가 도저히 못 참으면 완전 폭발하는 성격이다...
좀 자제하는 성격을 길러야하지만, 생각이 너무 짧기 때문에 훈련 좀 해야겠다...ㅠㅠ
[전체적으로]
나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놀지만, 단체적인 활동보단 홀로의 일을 더 즐긴다.
그러다보니 계속 나에 대해서만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
학교에서는 현재 나는 다른 5명의 친한 친구들이랑 단체를 지어서 논다.
하지만 학년 초에는 우리는 원조적으로 8명이이었다. 하지만 현재까지 2명이
우리 단체에서 나갔다. 그 이유는 대부분 증오심이랑 오해였다.
첫번째 애가 나간 이유는 그 애가 우리 단체 중 한명을 계속 때리는 이유였다.
다른 애들은 그 첫번째 애를 싫어하게 되고, 결국 나중엔 애들은 그 애 앞에서
대놓고 욕하기 까지 했다. 그 애는 참다 못해 스스로 나갔다. 하지만,
우리는 그 애에게 설명을 할 기회를 못준 것같다. 난 여기서 그 애 에게 정말
잘못했다는 마음이 있다. 내가 더 신경을 썼더라면,
아님 그 문제를 해결하면 될것을.
내가 너무 내 일에만 신경을 썼기 때문에, 그 애의 입장으론 생각안하고 친구를
아끼지 않았다.
두번째 애가 나간 이유는 대체적으로 지금 생각해보면 오해인것 같다.
첫번째애가 나가고 몇개월 지난지 우리 단체는 영화를 보러가자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 시각에 학원에 가야했기 때문에 못갔고, 두 번째 애도 마찬가지로
학원 때문에 못갔다.
하지만 영화를 보러간 나머지 애들은 영화를 보고 나서 그 두 번째
애에 대해서 욕을 했던것 같다. 그 욕이, 그 두번째 애가 우리 단체 다른 두명에 대
해 욕을 했다는 이야기였다. 그 다음 날 아이들은 그 두번째 아이를 무시하고
째려보고 욕을 했다. 하지만 그 두번째 애는 그 단체에서 내가 제일 친하게
지내던 애였기 때문에, 그 전 날에 일어난 일을 하나도 모르는 나는 그 두번째 애랑
있었다. 하지만 나머지 단체 애들은 나한테 그 두번 째 애가 한 일을 알으켜 주었다.
하지만 나는 그 애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게 때문에 그 애한테 직접 물어보았
는데,내 직감에 똑같이 그 애는 안했다고 했다. 하지만 나머지 단체 애들은 그것을
계속 안 믿고 그 애와 끝에 싸웠고, 나와 친했던 두번째 애는 어쩔수 없이 단체에서
나갔다. 지금 모든 것이 해결되서 같이 다니고 있지만, 그 사이에는 나는 그애를 도
와주지도 않았다. 지금 너무 미안하고 후회스럽다. 불을 안 막으면 퍼지듯이, 나는
이 일에서 불을 끌려고 아무 애를 안썼다. 내가 이기적이라는 것을 이때 알게 되었
고, 난 지금 현재 첫 번째 애와 많이 이야기를 하며 다시 친해질려고 하고 두번째애
와는 우리 단체에서 나간뒤로 계속 같이 놀고 집에 같이 갔다.
」
나는 이제 친구를 소중이 여기고 아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는 이기적으로 살지 않게 다고 내 혼자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