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문을 중수해야한다.
분문의 훈련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훈련
내가 낮아질 수 있을 때까지 낮아져야한다.
2. 샘문을 중수해야한다.
사명자로서 줄것만 있는, 능동적인 삶을 살게 된다.
목표 - 다윗의 묘실
내 힘으로 못을 파야한다. 인간으로서의 의지
용사의 집까지 이르러야한다.
믿음의 무기를 때마다 군기고에서 잘 꺼내쓰지 않으면
사명을 감당할 수 없다.
평신도로서 자도자를 높여주는 것이 분문을 지난 사람의 적용이다
인격이 아니라 역할에 순종해야한다.
다른사람을 욕할게 아니라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해야한다.
주의 일은 누구나 다 감당할수 있다.
내 안의 이기심을 인정해야한다.
인생이 100% 죄인이라는 것을 알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게 된다.
이해의 폭이 넓어져야하고, 감옥까지 갈 수 있어야한다.
-느낀점
난 아직도 분문의 훈련속에 있는 것 같다.
그치만, 자꾸 훈련을 견디지 못하고 중간중간에 나오려고 한다.
제자훈련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훈련인데, 난 토요일만 되면 정말 미치겠다.
엄마랑 트러블이 생긴다. 일주일동안 잘지내다가 꼭 이런다..;
제자훈련숙제도 시작하는게 너무 어렵다. 컴퓨터를 켜고 청소년부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잘하는데, 그 전 과정이 힘들다;
내가 훈련을 못받게 누군가 방해하는 느낌이다 -_-;
힘들지만 한발짝씩 앞으로 나갈때마다 아주 조금이지만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됐고, 그 말씀으로 하루를 위로하며 살 수 있게됐다.
이 훈련을 마치고 나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것 같다.
세상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그리고 아직도 높아지려하는 내가 분문의 훈련을 통해서 최대한 낮춰졌으면 좋겠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내가 죄인이라는 걸 정말 100% 인정할 수 있을 때는
다른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훈련을 잘 끝마칠 수 있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