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의 문제는 믿음이 없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난 이를 알게 된후 정말 헤깔렸었다.
어떻게 믿음이 얻어지는지...
일요일에 다녀오고 그 다음날 까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했는데 갑자기 전도사님이 했던 말,,,
하나님은 안 믿는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하는 일에 하나님과 같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주 화요일에 원장선생님과 수업이 마친 뒤
상담을 하게 되었다. 상담에서 선생님은 나의 부족한 점이랑
내가 더 발전하길 원했던 충고를 말했던 것을 설명주셨다. 그러고선
나한테 이 상담에서 무엇을 원하냐고 물었다. 선생님은
자기한테서 사과를 원하냐고 물어보았다. 그런데 나는
생각해보니 선생님의 잘못이 아니었고 오직 서로의 오해로 일어난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원장선생님의 잘못도 없으니
나는 선생님은 사과은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나도 잘못이 있었다. 계속 선생님만 불평한게 나의 잘못이었다.
여기서 후회하는게 나는 원장선생님과 갈등을 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전혀 안했다는 것이다. 만약 내가 하나님을 믿고
이 갈등을 풀어나갈려고 했다며는 원장 선생님과의 상담까지 안갔고
이런 오해가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결국 난 또 내가 믿음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어떻게 하면 믿음이 생길까?
이번에 또 전도사님이 내준 숙제를 성공적으로 못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