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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하여 성별하자
요약
1.나는 아무리 낮아져도 생각하는것 자체가 낮아지는것이 아니다.중수는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께 갈수있는 가장 좋은길이다.
-중수... 나는 생각뿐만이 아니라 완전 낮은사람이다. 거만한 자이다.그러나 주님은 나를 중수하시고 주님께서 쓰시기로 정하고 중수시켜서 주님께서 나를 부르기때문에 내가 낮아져도 주님이 위로해 주신다.성별...거룩한것이다.주님은 나를 거만에서 거룩으로 바꿔주실수 있다.주님은 나를 위해 해주실수 있다.그러나 나는 매일 거부하고 있었다. 난 거만한게 좋아서 편안하니깐 이라는 주님이 싫어하시는 말들이 나를 거만하게 만들고 회개하게 만들었습니다.이젠 중수해야 될것같습니다.
2.주님의 사랑스런 종이 되게 하시고,주님의 자손으로서 하나님의 일꾼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종은 내가 너무 원하는것이다.내가 주님의 자손이라는것은 안다. 주님은 나의 아버지이시다. 그러나 내가 주님의 종, 일꾼이 되려면 주님의 명령을 받아야 하는데 주님이 응답하여 주셔야 한다.응답을 받기위해 이제부터 열심히 기도드려야 겠다.
3.용사가 되지 못하고,비판받는 자가 되지만 주님은 그것을 위로하고 중수하여 줍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중수합니다.하지만 어렵습니다.아직도 성별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난 중수하기위해 애쓴다.그러나 어렵다 힘들다.그러나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생각에 같이하과 이젠 중수하고 사람들과 성별하는 내가 되게 해주세요.
중수하여 성별하는 내가 되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