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읽어라고 사왔다. 읽어보니까 거의다 간증이야기 뿐이었다. 목사님 간증도 있었다. 간증이라서 훨씬 읽기가 쉬웠다. 암걸린 사람 이야기도 있었고, 애를 가진여자이야기도있었다. 다 큐티적용으로 사건을 해석하는 모습을 볼때 정말 대단했다. 나도 앞으로 큐티적용을통해서 내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석해서 잘 풀어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