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끝나고 한마디로 엄청 !!짜증날 정도로 우리 김희진 담임 선생님 께 설교를 듣고 왓다,,,,,(계다가 우리 담임쌤은 천주교,,,ㅋ)
처음엔 교복을 똑바로 입니,안입니...부터 시작해서,,,ㅜㅜ
우리더러 교장실 앞에 서잇으라고도 햇다,.,,,,
그때 우리들은 담임을 엄청 욕햇다...
예:우리 존나 이쁘신 희진쌤 콱깨물어 버리고 싶네,,,정도로,,,
그때 우리 앞으로 교장쌤이 지나가더니,,,
우리더러 왜 나와잇냐고 집에 가라고 해서 운동장에서 우리 담임의 꾸지람을 들엇다...
그리고 집에와서 보니 QT말씀이 가장 귀한것 이라고 햇다,,,
선생님은 베드로처럼 우리에게 무언가 해주시려고 하는거엿는데 우리는 더 혼내라고 욕하고 말 안들은것이엿다,,ㅜㅜ
회계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