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베드로와 다윗은 예수님의 부활은 증언한 증인이다.
우리는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을 믿고 증인을 해야하는데,
나를 그 증인 이라는 자리에 놓으면 바로 쫓겨나올 것 같다.
나는 수요일 큐티를 그 날 저녁에 했다. 그런데 그 날밤 큐티 숙제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허전해서 왠지 소감만 적을려고 했는게
너무 허전했다. 그래서 그 날 밤 안 적고 그 다음날, 목요일날
수요일 큐티에 대한 것에 증인이 되려는 실천을 해보고
그 날 하려고 했다.
그런데,,,막상 목요일이 되자...
입에서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의 이야기를 어떻게 말할지를
몰랐다. 생각하면서 하는데, 계속 엉켰다.
나까지 합해서 6명의 떼를 지어 노는 나는 내 친구들에게
겨우 누가 교회에 다니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감동적이게
예수님의 부활 이야기를 말해주고 싶었지만, 결국 난 그냥
예수님은 우리 때문에 돌아가셨어~~~ 하구 끝냈다.
T^T 아 창피 하다. 무엇인가 진짜 실천해서 이번에는 꼭 무엇인가를 이루어보고
싶었는데...
하지만,,, 말을 꺼냈것만으로 조금 기쁘긴 하다^^*히히
조금씩 연습하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의 증언 실력을 높여야겠다^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