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3:26-32)) 끝까지 성별하자
사과를 잘 해야 한다.
수문예배(성령충만함). 내게 강 같은 평화.
가진 것이 없으니까 참기가 쉬운 것이다.(요새)
남들 눈에는 보기 좋아 보여도 말 못하는 것이 있는 것이다.
마문(말과 함께 들어가는 문)은 제사장들이 직접 중수했다.
제사장들이자기 집 맞은편을 잘 중수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중수했던 것들이 다 무너지게 된다.
세상 권세, 재물에 초연해야 한다.
마문은 예수 믿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주의 일은 세상 권세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교회에서 세상 세력을 방치하면 교회도 죽고 다 죽게 된다.
동문(여호와의 영광).
하나님과 늘 친근하게 교제하면 기도를 들어주시고 거하신다.
한 부분 을 중수하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이다.(하눈)
하눈은 상처 주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어도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한 부분 을 중수했다.
생각이 정리되어 있는 사람은 끝까지 중수할 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
주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주의 일이 하나도 힘들지 않다.
침방 관리가 중요하다.
여자에게는 여자, 아내, 엄마 역할 순서로 중요하다.
관계가 회복되어야 성별이 이루어지는 것이다.(특히 부부)
함밉갓 문(군대가 들어가는 문).
성숙의 클라이막스는 내가 없어지고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다.(생색내지 않는 것)
개인 예배도 중요하지만 공동체 예배가 더 중요하다.
싫어하는 사람과도 공동체 예배 잘 드리는 것이 성별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