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22-36))
25-28절 말씀에서 다윗이 말한 것처럼 나도 이렇게 생각하기는 하는데
다윗이 ★★★★★정도라고 하면 나는 ★★이정도인 것 같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생각보다는 하나님은 멀리서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정도로만 생각이 든다.
그래도 다른 친구들이 그냥 학교에 올 때 나는 큐티하고 가고 무슨 일이 생겨도
큐티한대로 적용하면 되고 기도할 수 있으니까 든든하다.
빨리 나도 다윗이 ★★★★★이만큼 느낀 것처럼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했으면 좋겠다.
33절 말씀에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으셔서 우리에게 부어주셨다고 했는데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를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받은 은혜를(성령을)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받은 은혜는 하나님을 믿게 된 거니까 전도로 받은 은혜를 베풀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뭔지 알게되면 그걸 하면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