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3:1-10))
앉은뱅이에게 말로 복음을 전했다면 믿지 않았을텐데 베드로와 요한은 그 사람을
전도하는 데 뭐가 필요할지 눈여겨보고 하나님께 구했던 것 같다.
나도 다른사람의 상처를 약점으로만 보지 말고 힌트를 얻어서 전도하는 데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베드로가 앉은뱅이에게 예수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할 때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말하고 일으켜 세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라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앉은뱅이가 일어났을 때 내 능력으로 한 것도 아닌데 우쭐했을 것 같다.
베드로와 요한은 매일 오후 세시에 성전에 가서 기도드렸기 때문에 믿음도 있었고
겸손할 수도 있었을 것 같고 나도 규칙적으로 기도하고 필요한 것만 구하지 말고
회개기도, 감사기도 하고 믿음을 달라고 구하면서 예수님의 능력으로 전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