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문예배
성령충만함. 내게 강같은 평화
오고 갈데가 없어서 능력이 없어서 참을 수 밖에 없는 것도 요새
가진것이 없으니까 참기가 쉬운것
성전가까운 곳에서 비천한 일을 했지만,
끝까지 생명책에 올라가는 영광을 누림
2. 마문
말과 함께 들어가는 문 (=마문)
자기집에 마주대하는 곳을 잘 중수하지 않으면
성별되었던 것들이 마지막에 다 무너지는 수가 있다.
세상권세와 재물에 초연해야한다.
3. 동문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는것
올바른 견해를 가진다는 것이 영광
한 부분을 중수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
상처주는 아버지 밑에서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
끝까지 성벽을 중수할 수 있는 것은 예수가치관밖에 없다.
가장 여자다운 것이 가장 경건 한 것이다.
4. 함밉갓문
공동체의 능력으로 나타나야한다.
성별이 되고 나면, 마문을 거쳐서 군대가 들어가는 문이 세워진다.
성별되는 중에 가장중요한 단어 I m sorry
나의 구원이 공동체의 능력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느낀점
어렸을 때부터 아빠에게 말로, 행동으로 많은 상처를 받고 자랐다.
그 땐 어렸으니까 아빠가 혼내면 그냥 꾸중을 들었고,
무릎꿇고 몇시간이고 설교를 들었다. 내가 점점 크다보니,
내가 이런 소리를 왜 들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다.
그래서 아빠말에 반박도 하고, 대들기도 무지 대들었다.
그러다보니 아빠의 독설은 날로 심해졌고,
진짜 심한 말들도 많이 들었다 ㄱ-;
별소리를 다 들었다. 머리통을 수박쪼개듯이 쪼개버린다던가,
뭐,,, 아, 이젠 생각도 안난다 ㄱ-ㄱ-ㄱ-; 어쨌든 별 호러스러운 말들이었다.
그런소리를 들으면서 난 분노에 치가 떨린다는게 어떤건지 느꼈다.
너무 화가 나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고 정말 치가 떨렸다.
그래서 나도 방에 들어가서 똑같이 악담을 했다.
내가 받은 말보다 더 잔인하고 독기가 가득한 말들을 내뱉었다.
물론 대놓고는 못하니까, 혼자서 이불뒤집어쓰고 별 욕을 다했다.
지금은 회개하고, 이젠 이런말 안하지만 그 때 나름 어린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오늘 설교 중에서 상처주는 아버지 밑에서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 는 말을 들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일부러 나에게 이런 아빠를 주셨구나,, 라고 깨달았다.
상처주는 아빠를 주셔서, 그 상처로 내가 하나님을 위해 더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예전엔 정말 이해가 안됐었다. 왜 이런 가정에서 태어나서 왜 이런 아빠한테
사랑도 못받고 독설만 들으며 어린시절을 보내야했는지...
그치만 이제는 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일이라고 생각하고 인정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쓰실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이런 지난날들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약재료로 쓰였으면 좋겠다.